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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

오제스키

오제스키

자돈은 구토, 설사, 신경증상을 나타낸 후 많이 폐사하며, 모돈에서 재발정, 사산, 유산, 허약자돈 분만 등 심각한 번식장애로 농가에 많은 경제적 손실을 주는 질병입니다. 1987년 경남 양산군에서 최초 발생 확인되었고 양산군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농장에서 9,588두 살처분 되었습니다. 2010년부터 발생보고는 없으나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성 질병이기 때문에 매년 표본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 오제스키병 감염축을 조기 검색하여 주변으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하여 돼지오제스키병 방역실시요령 및 종돈장 방역관리요령에 따라 양돈장과 종돈장에 대하여 혈청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수입돼지의 전파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검역 완료 후 입식한 날로부터 3개월간 사후관리를 합니다.
    • 사후관리 기간 중 입식돼지의 격리 사육 확인
    • 매월 1회 이상의 임상관찰 및 필요시 혈청검사 실시
  • 종돈장 또는 오제스키병이 발생한 농장과 인접된 지역(반경 3Km)에서 사육되고 있는 돼지는 이동할 경우 검사증명서를 휴대하여야 합니다.

추진절차

혈청검사 → 
종돈장, 과거발생지역-의심시역  → 
종돈 반기별 1회 이상 실시 , 모돈,후보돈,웅돈 반기별  1회 이상 실시 → 
신규입식돼지 입식일 15일 이내 실시, 비발생농장 인정신청 → 
양성 →  살처분 및 도태권고 →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

예방접종

예방접종 표 : 농장상황, 예방접종요령 으로 구성
농장 상황 예방접종 요령
발생되지 않았으나 예방 목적으로 접종할 농장 자돈은 생후3~7주에 1차 접종하고, 1차 접종 3주 후에 2차 접종하며 성돈은 매 4~6개월 간격으로 접종
발생한 적이 있거나 접종하고 있는 농장 자돈은 생후 10~20주에 1차 접종하고, 1차 접종 3주 후에 2차 접종하며 성돈은 매 4~6개월 간격으로 접종
현재 발생되어 자돈 폐사 등 피해가 있는 농장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개체는 즉시 도태하고 건강한 3주령 이상의 모든 돼지에 2주 간격으로 2회 접종

※ 예방약은 자연감염 항체를 구분할 수 있는 "유전자재조합 감별예방약"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