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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란검사

식용란 검사 사업

식용란 검사는 닭, 오리, 메추리에서 생산되는 식용란을 대상으로 미생물(살모넬라), 이물‧변질‧부패란, 잔류물질 위반 여부 등을 검사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용란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농장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절차

  • 시료채취(산간계농장 및 수집판매업소, 농가당 20개 무작위 선정), 미생물검사(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이물,변질,부패란검사(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잔류물질 검사(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식품중 잔류물질 동물용 의약품 시험법), 살모넬라균(SALMOLELLA ENTERITIDIS), 외부검사(내용검사 비중에 의한 검사), 잔류물질(간이정성 검사 및 정밀정량검사)

    ※ 관능검사 결과 식용 부적합 알

    - 부패된 알, 산패취가 있는 알, 곰팡이가 생긴 알, 이물이 혼입된 알. 혈액이 함유된 알, 내용이 누출된 알, 난황이 파괴된 알(물리적 원인제외), 부화를 중지한 알, 부화 실패한 알

  • 법적근거 : 식용란의 미생물 및 잔류물질 등 검사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을 따릅니다.

부적합시 결과조치는?

  • 이물·변질·부패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해당농가로 하여금 제거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도합니다.
  • 미생물 검사 결과(살모넬라) 검출 시에는

    가공·가열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용도로 공급되지 않도록 하며 검출 후 2주 이내에 시료를 재채취하여 2주 간격으로 연속 총 4회 검사를 실시합니다. ⇒ 재검출 시 2주 이내에 시료 재채취 검사(2주 간격, 연속 총4회)
  • 잔류물질 검사결과 허용기준 위반한 경우

    • 6개월간 잔류위반 농가로 지정하고
    • 6개월 이내에 2주 이상 간격으로 2회 이상 (출고보류 조치) 시료를 채취하여 검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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