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

영상자료

<세대별 인터뷰> 한달의 여유시간이 있다면 2020-01-18
 < 동영상 자막 >
<세대별 인터뷰> 한달의 여유시간이 있다면

나에게 한 달의 여유시간이 생긴다면

00대
- 장난감 세상이었음 좋겠고 (장난감) 천국이었음 좋겠고

10대
- 친구들이랑 계속 노는 거 밖에서 놀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친구들이랑) 다 하고 싶어요 밥 먹는 것도
같이하고
- 필리핀 2019년애 한 번 갔다왔는데 한 번 더 어학연수 갔다오고 싶어요 가서 영어 공부도 하고 주말엔 리조트도 가고
-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놀고 먹고 같이 밤도 새고싶어요
- 무조건 여행이죠, 해외여행 가고 싶어요 유럽같은데 가서 다양한 걸 하면서 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싶어요
- 국내 돌아다니면서 나를 주제로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어요

20대
- 제가 클럽을 한 번도 안가봐가지고 한 달 동안 클럽을 다 가보고 싶어요 남들 하는거 다 (해보고 싶고)
가서 그냥 춤 추고 싶어요
-와..(감탄) 상상만 해도 좋다...(여행지로) 괌이나 사이판 이런데도 좋을 것 같고 그런데서 아무생각 없이 먹고..놀고.. 자고
- (강원도) 양양이 뜨고 있는데 내년에 한달이 생기면 양양가서 서핑을 배우고 싶습니다
-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갖고싶네요.. 좀 조용하게 다 바쁘게 살아가다보니까.. 치열한 것 없이 혼자 낚시도 하고.. 그냥 혼자만의 시간 많이 갖고 싶어요

30대
- (19년 초에) 스페인을 아내랑 여행 갔었는데 한 달 시간이 되면 영국도 가서 손흥민도 보고싶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홍보장 올드크래퍼드도 가보고 싶구요
-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정말 우리만 있는 외딴 섬에 가서 우리끼리 뭔가를 한번 해보고싶다 정말 좋은 추억을 한번 남겨보고싶다는 생각을
- 몸을 너무 혹사기킨 것 같은 느낌(?)
- 건강관리를 좀 할겸, 쉬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먹고 많이 자고

40대
- 정말 중학교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캐나다 남자와 결혼해서 캐나다로 (이민)을 갔어요 저도 애를 키우고 계속 일을 하다보니까 여유가 없었던 것 같거든요 (한 달이 있다면) 캐나다에 있는 친구에게 가고 싶습니다
- 저는 그냥 훌쩍 떠나겠습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한 달동안 여행을 가고 싶어요 그냥 같이 유럽을 돌아다녀봤으면 좋겠다..
- 푹 쉬고 싶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아무도 연락 안되는 곳 가서 장소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연락이 안되는 곳이라념 어디든지
-저희 아이가 취미로 베이킹을 배워요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아이하고 같이 함께 엄마랑 아이랑 같이 베이킹을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50대
- 여행을 갈 생각인데, 구체적으로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여행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 남편과 같이 먼 바다말고 가까이에 갈치도 잡을 수 있고 문어도 잡을 수 있는 그런 바다를 가서 낚시도 하고 싶어요

60대
- 세계여행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편인데 보면 가고 싶어요.. 근데 언어가 안되니까..국내에서 돌아다닐 수만 있다면야
- 웰 다잉[Well-Dying] 전문가로써 공부하는데 모든 시간을 쏟을까하는..

70대
- 해외 여행도 좀 가고싶고 취미생활 하는게 제일
-어르신들하고 모여서 재밌는 오락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그게 제일 좋은 시간이죠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