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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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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시답> 동 명칭과 공동주택 마을명칭 일원화 건의 2019-09-26
□ 질문 요지
○ (질문자) 김주헌
○ (제 목) 동(洞) 명칭과 공동주택 마을명칭 일원화 건의
○ (질 문)
- 공동주택 명칭과 동 명칭이 서로 달라 혼란스러움
- 해밀리-해밀마을과 같이 기존의 아파트도 동 명칭과 공동주택 명칭을 일치시키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람

□ 답변 내용
○ 현재 행복도시는 법정동 명칭과는 별도로 23개의 생활권별로 마을 명칭을 제정하여 사용하고 있음

○ 한 생활권에 두 개의 지명(법정동명, 마을명)이 있어 혼란스럽다는 민원이 제기돼
시민주권회의에서 명칭 통합을 논의한 결과, 의견이 찬반으로 갈렸음

* (통합 찬성 측) 명칭통합으로 이용 편의 제공,
시민 불편 해소(현행 유지 측)
초기 혼란은 시간이 지나면 해소되며 개칭에 따른 비용도 고려해야 함

○ 다만 해밀리*와 같이 아직 공사 중인 곳은 입주예정자 다수가 동의할 경우 통합하자는 데 공감하였음
* 입주예정자회, 시공사, 市간 협의체에서 ‘올목마을’ 명칭 변경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찬성 98.5%, 반대 1.5%로 올목마을을 동명칭인 ‘해밀마을’로 통합

○ 기존 단지의 명칭변경은 생활권별 주택소유자 3/4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고 비용문제도 있어
현행유지가 바람직하다고 판단함
*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5조(건축물 명칭 변경)에 따라 13개 생활권 140여 단지,
9만여호 설문조사 필요
** 간판이나 게시판 등 사인물(Sign物) 교체비용 약 40억원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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