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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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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번째 정례브리핑> 싱싱장터 누적 매출액 1,000억원 달성 2020-08-13
 < 동영상 자막 >
? 먼저 ‘싱싱장터 누적 매출액 1,000억원 달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음

1. 1,000억원 달성과 기념행사

? 우리시 로컬푸드 직매장인 싱싱장터가 누적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였음
? 지난 11일 하루 도담점과 아름점 2개 매장에서 각각 4천 3백만원, 3천만원 어치를 팔아 1,000억 3천 1백만원을 기록하였음
?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호 신뢰와 배려 덕분에 지난 2015년 9월 싱싱장터 도담점(1호점)을 개장한 이래 5년 만에 누적 매출액 1,000억원의 금자탑을 쌓았음
? 그동안 땀 흘려 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해준 954 생산농가와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준 35만 세종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림
? 우리시는 싱싱장터 누적매출액 1,000억원 달성을 기념하여 내달초 행사와 포럼을 개최하기로 하였음
? 기념행사는 일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세종시 로컬푸드를 알리는 전시?홍보회도 가질 예정이며
? ‘대한민국 로컬푸드 발전포럼’(농식품부와 공동주최)은 세종시 로컬푸드 추진과 성공 과정을 되돌아보고, 21세기형 로컬푸드 운동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임

2. 세종형 로컬푸드운동 추진 과정

? 우리시는 먹거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적극 추진해왔음
? ‘세종형 로컬푸드 비전 선포식*’(‘14.9월)을 갖고,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전담조직인 로컬푸드과를 설치(‘15.1월)하였으며, 조례도 개정(‘15.4월)하였음
*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목표는 월 150만원을 받는 농업인 2천 농가 육성과 연 500억원의 관계시장 창출이었음
?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성공을 위해 6대 전략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는 한편,
* 연중 우수농산물 기획생산, 농업인 가공 지원센터 건립, 거점별 직매장 설치, 안전성 분석실 설치,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소비자 공감대 형성 등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자연합회를 중심으로 임시장터(한솔동, 어진동)를 개설하여 가능성을 타진하고, 상호 교감과 이해를 이끌어냈음
? 농산물 수집?운반과 매장 설치 등의 준비를 거쳐 2015년 9월 19일 싱싱장터 도담점(1호점)을 개장하고, 2018년 1월 2일에는 아름점(2호점)을 열었음

3. 로컬푸드 운동 성과

? 싱싱장터 개장 이후 고객수가 늘어나면서 2016년 10월 누적매출액 100억원, 2018년 12월 500억원을 달성하였고 이번에(‘20.8.11) 1,000억원을 달성하기에 이르렀음
? 1일 평균 매출액은 2015년 1,700만원에서 올해 8월 현재 9,40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 연간 매출액은 2016년 108억 7,200만원에서 지난해는 273억 500만원으로 늘어났음
<1일 평균 매출액 및 연간 매출액 증가 추이>(도표)

구분
매출액(원)
영업일수
일평균매출
비고
2015년
2,121,000,000
122
17,385,246

2016년
10,872,559,377
359
30,285,681

2017년
14,963,191,108
357
41,913,701

2018년
23,865,718,924
360
66,293,664
아름점 개점
2019년
27,305,142,280
360
75,847,617

2020년
(~8.12.)
20,978,516,190
222
94,497,821

누계
100,106,127,879
1,780



? 개장 당시(2015년) 참여농가는 218농가, 판매품목*은 346개에 불과했으나, 농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 ‘15) 218농가 346품목(농산류 : 259 / 축산류 3 / 가공식품류 84) ‘20) 954농가 647품목(농산류 : 457 / 축산류 6 / 가공식품류 184)
? 금년 8월 현재 참여농가는 954농가로 4배 가까이 증가했고, 판매 농산물도 647품목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났음
? 소비자 회원*은 개장 첫 해 6,168명에서 현재는 4만 7,617명으로 7배 이상 늘어났으며, 1일 평균 고객 수**는 909명에서 3,822명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15)6,168명→’16)15,284→‘17)22,796명→’18)35,398명→‘19)43,265명→’20.7)47,617명
** ‘15)909명→’16)1,367명→‘17)1,801명→’18)3,029명→‘19)3,318명→’20.7)3,822명
? 7월말 현재 싱싱장터 누적 방문자 수*는 434만 6,000명이며, 내년 1월경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
* ‘15)110천명→’16)602천명→‘17)1,253천명→’18)2,329천명→‘19)3,567천명→’20.7)4,346천명
? 싱싱장터를 운영해온 로컬푸드(주)는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등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음
* 2020년 세종시 출자출연 기관 경영평가 1위(기관평가 2년 연속 A등급 / 기관장 평가 3년 연속 A등급
? 우리시는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더욱 확산?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7년 교육·실습·식문화 체험 공간인 싱싱문화관을 건립하였으며
? 소비자 교육, 요리교실 운영, 소셜 다이닝(social dining)* 등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로컬푸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식사를 즐기며 인간관계를 맺는 것
?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에는 도담점이, 2019년에는 아름점이 ‘우수농산물 직거래 사업장’(농림축산식품부 인증)으로 선정되었음
? 2018년에는 농식품부가 주관한 균특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사업에 선정되었고, 2019년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음
? 또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19~‘22년) 91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싱싱장터 3·4호점 건립을 추진하고 있음

4. 향후 계획

? 우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롬동에 싱싱장터 3호점(‘22년 개장 예정), 소담동에 4호점(‘23년 개장 예정)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 3·4호점은 농산물 판매장을 비롯하여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기능*을 담은 복합문화시설로 건립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음
* 도서관, 청년센터, 로컬푸드 가공소, 레스토랑, 재활용 업사이클센터 등
? 로컬푸드를 통해 상생과 배려,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음
? 교통 취약 농가(고령농 등)와 북부권(전의, 전동, 소정)에 대해 수거서비스를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로컬푸드를 기부하도록 하겠음
? 9월부터는 자치단체 간 상생협력 차원에서 충청남도 및 제주도의 특산물*을 판매하겠음
* 우리시에서 생산되지 않는 품목 등에 한정하여 타 자치단체애서 생산한 우수 농수산물 또는 식품을 판매(세종시 조례 제2조 제8호, 협력푸드)
- (충남→세종) 수산물 가공품, 반건조 및 냉동(진공) 상품 등
- (제주→세종) 감귤류, 옥돔, 은갈치, 고등어 등 / 우리시는 쌀, 복숭아, 배 등을 공급

5. 맺음말

? 앞으로 우리시는 싱싱장터는 물론 싱싱문화관 및 공공급식 지원센터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대한민국 로컬푸드 운동을 선도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음
?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늘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등 도시와 농촌의 교류와 협력,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음
? 다시 한 번 지난 5년간 싱싱장터가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농민과 소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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