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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부서소통영상

<2018년 11월 부서소통영상> 공동육아 나눔터 2018-11-05
<공동육아 나눔터>

-11월 부서소통 영상 여성아동청소년과 주제는 세종시의 또 하나의 자랑 ′공동육아나눔터′입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신 세종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세종시의 어머니들께 감사드립니다.


Q. 나에게 육아란?

A. 한마디로 말하면 직업이자 일! 해야만 하는일, 하기 싫어도 잘 해야만 하는 일이요.

A. 나에게 육아는 체력이다. 아이를 통해서 제가 힘을 얻고 하루를 살 수 있는게 아닐까요?

A. 저한테 육아는 희노애락 같은 거에요. 아이와 함께 슬픔, 즐거움, 기쁨, 노여움을 모두 다 느끼고 있거든요.

A. 되게 행복한 일이에요. 제가 일을 하다보니 온종일 육아에만 집중하고 싶기도 해요.


Q. 가장 힘든 점은?

A. 잘해야 한다는 부담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A. 육아에서 제일 힘든 건 아이가 아플 때 인 것 같아요.

A. 처음 초기에는 산후 우울증도 왔어요. 지금은 아이와 많이 친해져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어요.

A. 남편을 따라 세종시로 왔기 때문에 아이를 급하게 맡길 곳이 없어요.



-우리 시는 아동인구 비율 25%, 합계출산율 1.67명의 전국 1위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특히 공동육아 나눔터 10개소를 운영하며 육아부담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육아 나눔터 확충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공간이자 부모들에게는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곳

-도담동 공동육아 나눔터는 1일 평균 이용 인원이 평균 100명 이상으로 전국 최고 실적 기록중임.

-놀이품앗이, 체험활동 품앗이, 대디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임.

<공동육아 나눔터 담당자가 뽑은 인기 비결>
-다른 시와 비교해서 최대 장점은 접근성과 주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분이
젊은 부부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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