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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열린세종영상

<2019년 5월 시정소통영상> 세종시 소확행편 2019-05-01
<2019년 5월 시정소통영상> 세종시 소확행편

-2019년 5월 부서소통영상은 세종시의 소확행으로 세종시민의 소확행 마을택시와 세종시청 직원들의
세종시 칭찬해 입니다.

-촬영해 협조해주신 노장5리 마을 주민분들과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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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어느 봄날,

살랑 살랑 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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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동면 끝자락에 위치한 주인공의 집

활기찬 주훈학생의 등교

주훈학생의 특별한 등굣길 함께 가볼가요?

도로가 좁아 버스가 못 들어오는 전동면 이목동길

이곳에 마을택시는 큰 힘이 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친절한 서비스

"초등학교 다닐때는 학교 버스가 작아서 마을회관까지 들어왔는데 중학교 입학 후에는 마을 택시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그사이 제시간에 맞춰 도착한 마을 택시

마을택시가 버스처럼 노선을 정해 다녀요.

아랫집에서는 친구들이 기다리는 중

"마을택시가 잇어서 엄청 좋지요
이병원가면 이병원 태워다 주고, 저 병원가면 저 병원 태워다주고.
엄청 친절하게 잘해주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맞죠?

7:40AM/ 아이들을 태우고 조치원으로 출발

딱 봐도 버스가 들어올 수 없는 길

그 길을 내집처럼 드나드는 기사님

이제는 마을택시보다 우리 기사님을 더 감사해합니다.

-

한편 마을은 4월 냄새가 솔솔~

해 뜨기 전에 서두르는 중


<택시기사님 인터뷰>

"네 반응 좋죠. 다른 마을에서도 이장님들이 서로 유치하려고 해요.
왜그러냐면 버스타면 노약자들이 타고내리기 힘들고 학생들도 버스 타면 걸어나와서 타야하니까요.
마을 회관앞에서 출발하면 집 앞에 딱 나와있으니까요."

<마을택시 사용 학생 인터뷰>

"원래는 이거 안타고 갔으면 토요일날에도 전동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걸어가면 한 30분 걸려요."



9:00AM/ 조치원역에 잠시 정차 중

다른 지역에서 고향 오시는 분들이 이용합니다.

제가 전동 언니네 집에 오는 처음에는 언니가 직접 태우러 왔는데 마을 택시를 이용 후 너무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도 만났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이라 너무 좋아요.
시골의 이런 정겨운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장3리로 진입

노장5리 마을회관

왜 모여계신가요?
택시타고 병원에 가려고요~

기사님을 다른 곳으로 보내시면 데모 할껴~

교통복지로 사각지대를 해결하는 세종시

복덩이 기사님과 다시 조치원으로~

시도 고맙죠
시에서 하는 정책이라 고맙고
기사님을 잘 선택해 줘서 고맙죠

항상 시에게 고맙죠.
시 관계자들이 와서 불편하고 없는지 물어보시고요.

이춘희 시장님에게 우리가 오지마을에 살아서 택시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신경써본다고 하더니
진짜 해주셨네.

<마을택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15년:3면 11마을에서 ′18년: 7면 34마을로 확충

-′19년 3월부터 37개 마을로 확대 운행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소확행 마을택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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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재 마음더하기>

이제 시작합니다 모두 기대해주세요.

세종시 칭찬해.

세종시 홈페이지 시민의 창에 칭찬합시다를 아시나요?

세종시민이 세종시 직원들을 아낌없이 칭찬해주는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곳입니다.

예술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뭐부터 소개할 지 여기저기 둘러보니 자랑하고 싶은 것들 정말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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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시를 위해 열일해주시는 세종시 직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늦은 꽃샘추위의 방해에도 다스한 봄날이 성큼 찾아왔던 4월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꽃이 진 자리에 연둣빛 새순이 돋아난 4월의 마지막 수요일, 우리 세종시민들께서 아낌없이 칭찬해주신
직원 몇 분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사연은 4월 18일 주원석님께서 "세종시청 관광문화재과 감사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사연입니다.

늘봄초등학교 4핛년인 제 아들은 학교에서 세종시 중심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야 하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관광문화재과를 안내받아 직원분들께 관련 숙제에 대해 매우 친절히
설명을 들었다고 합니다.

제 아들이 태어난 뒤로 계속 이사를 다니는 바람에 그간 살았던 곳에 대한 애착이나 의식이 크지 않았는데
관광문화재과 직원분들 덕분에 제 아들에게는 고향이 생기고 세종시민이라는 정체성 ,자긍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사연은 4월 5일 박건국님께서 "세종시에 이런 분이 필요하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글입니다.

좋은 기억을 잊기 전에 세종시청 교육고시 담당 김무성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달 컴퓨터로 작업을 하던 도중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겨 세종시청을 찾아갔었습니다.

김무성 주무관님은 저의 문의에 그때 하시던 일을 멈추고 처음부터 끝가지 일을 마무리 지어주셨습니다.

하시던 일도 바쁘신데 무척 미안하고, 고마움에 늦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어렵게 느껴지던 시청을 편안하게 느끼도록 해주신 김무성 주무관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세번째 4월 19일 정진영님께서 "토지정보과 조원희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사연입니다.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부동산을 방문하여 토지구입 구두계약을 하였습니다.

추후 불법적인 방법임을 알고 계약해지를 요청하였으나 해결 되지 않아 토지정보과 조원희 주무관님께
전화로 상담요청하였습니다.

관련법규나 제도를 잘 알지못해 답답했었는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접 부동산에 해당
내용도 잘 전달해주셔서 원만히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이 계신 세종에 산다는 것이 참 다행이고 뿌듯하게 여겨졌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 소개하는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사연을 읽다보니 시민들이 직원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느낀 공통의 감정은 아마도
′따뜻한 온기를 지닌 친절′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절은 단순 지식전달처럼 그냥 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는 감동을 선사하고 자신에게는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선 민원 현장에서 그리고 직장 내 인간관계나 권력관계에서 오는 감정노동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세종시청 직원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가 뭐 해줄 것 없나요?′

′정말 잘 하셨네요.′

서로에게 진심어린 배려,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세종시 칭찬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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