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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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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더하기2> 세종시 칭찬해 2019-05-01
<두번재 마음더하기>

이제 시작합니다 모두 기대해주세요.

세종시 칭찬해.

세종시 홈페이지 시민의 창에 칭찬합시다를 아시나요?

세종시민이 세종시 직원들을 아낌없이 칭찬해주는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곳입니다.

예술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뭐부터 소개할 지 여기저기 둘러보니 자랑하고 싶은 것들 정말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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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시를 위해 열일해주시는 세종시 직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늦은 꽃샘추위의 방해에도 다스한 봄날이 성큼 찾아왔던 4월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꽃이 진 자리에 연둣빛 새순이 돋아난 4월의 마지막 수요일, 우리 세종시민들께서 아낌없이 칭찬해주신
직원 몇 분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사연은 4월 18일 주원석님께서 "세종시청 관광문화재과 감사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사연입니다.

늘봄초등학교 4핛년인 제 아들은 학교에서 세종시 중심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야 하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관광문화재과를 안내받아 직원분들께 관련 숙제에 대해 매우 친절히
설명을 들었다고 합니다.

제 아들이 태어난 뒤로 계속 이사를 다니는 바람에 그간 살았던 곳에 대한 애착이나 의식이 크지 않았는데
관광문화재과 직원분들 덕분에 제 아들에게는 고향이 생기고 세종시민이라는 정체성 ,자긍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사연은 4월 5일 박건국님께서 "세종시에 이런 분이 필요하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글입니다.

좋은 기억을 잊기 전에 세종시청 교육고시 담당 김무성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달 컴퓨터로 작업을 하던 도중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겨 세종시청을 찾아갔었습니다.

김무성 주무관님은 저의 문의에 그때 하시던 일을 멈추고 처음부터 끝가지 일을 마무리 지어주셨습니다.

하시던 일도 바쁘신데 무척 미안하고, 고마움에 늦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어렵게 느껴지던 시청을 편안하게 느끼도록 해주신 김무성 주무관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세번째 4월 19일 정진영님께서 "토지정보과 조원희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신 사연입니다.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부동산을 방문하여 토지구입 구두계약을 하였습니다.

추후 불법적인 방법임을 알고 계약해지를 요청하였으나 해결 되지 않아 토지정보과 조원희 주무관님께
전화로 상담요청하였습니다.

관련법규나 제도를 잘 알지못해 답답했었는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접 부동산에 해당
내용도 잘 전달해주셔서 원만히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이 계신 세종에 산다는 것이 참 다행이고 뿌듯하게 여겨졌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 소개하는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사연을 읽다보니 시민들이 직원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느낀 공통의 감정은 아마도
′따뜻한 온기를 지닌 친절′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절은 단순 지식전달처럼 그냥 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는 감동을 선사하고 자신에게는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선 민원 현장에서 그리고 직장 내 인간관계나 권력관계에서 오는 감정노동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세종시청 직원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가 뭐 해줄 것 없나요?′

′정말 잘 하셨네요.′

서로에게 진심어린 배려,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세종시 칭찬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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