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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우리마을영상

[세종시 테마기행 길] 3.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2021-09-09
 < 동영상 자막 >
또 다른 명소를 찾아 세종의 중심부로 향합니다. 이곳에 위치한 호수공원은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로, 축구장의 62배라는데 규모도 규모지만 경치가 참 예쁘네요 도시 어디에서든 접근성이 좋아가지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처이기도 하다던데 야~여유롭고 한적한 도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잠시 바람도 쐴겸 저도 좀 쉬어가야겠어요. 하늘도 높고 가을이 오나 이야 아니 도심 한 가운데 이렇게 넓은 호수와 공원이 조성된 곳은 아마 대한민국에 없을 것 같아요 왜 도시 중간에 있잖아요 이야 가만있어봐 이 변화무쌍한 도시에 오늘 이곳을 설명해주실 분이 계시다고해서 제가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 어떤 분이신진 잘 모르겠고 지금 아는 분이신지 아 저 분이신 모양이네 세종시의 수장이자 설계자인 이춘희 시장님이시네요 아이고 안녕하세요 예 어서오세요 지난해 오셨는데 다시 뵙게되어서 좋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주 건강하신 모습 보니까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야 올 때마다 변하고 있는 이 세종시를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고 제일 먼저 이 장소부터 설명해드리고 싶은데요 원래 이 장소는 저 뒤에 산들이 있고 이 앞에는 논바닥이 있습니다 논이였군요 예 논이였는데 그래서 여기 인제 논바닥 중에서 일부를 흙을 파가지고 호수를 만들고 그 흙으로 이렇게 돋아가지고 이 성터를 이 흙을 가지고 성터를 하고 이 쪽으로 호수를 만드는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도시를 쭉 삥 둘러서 이 도시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 저 쪽에 인제 주산인 원수산이고 아직은 건설 중인 도시이기 때문에 건설되는 모습 저쪽은 건설 중에 있고 일부는 완공된 시설도 있고 이 곳이 바람의 언덕이라고도 불리는데, 여기가 전망이 예 좋은 곳입니다. 전망이 기가 막히네 날씨도 좋잖아요 날씨도 좋고 원형의 도시를 조성하면서 구심점에 공원을 만든 것은 세종시가 추구하는 가치를 나타내는 것인데요 모두가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세종 구성에서 철학이 느껴집니다 이런 세종시가 어떻게 발전해나가고 있는지 점점 궁금해지네요 시가 10년이 넘었나요 도시가 착공한 것은 2007년입니다 착공한지는 14년이 되었고 실제로 건물이 들어서가지고 이 도시가 출범한 것은 내년이 10년째입니다. 거기다 50만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도시 전체로 보면은 37만이고 이 신도시만 놓고 보면 27만이 되었습니다. 반 넘어 사업이 진행된 것이죠 이 도시를 만들 때에는 미래도시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그런 고민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건설 중인 세종시는 시대에 변화를 담아내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인데요 지금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우리 세종시를 스마트도시로 만들고 있는데 이게 대표적인 것이 이 자율주행 찹니다 자율주행 차는 이 사람이 문전하는 대신 컴퓨터가 운전하는 차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스마트도시의 자율주행차를 해서 운전사 없는 차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이죠 아니 운전사가 없다뇨 말로만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까 운전석 없이 좌석만 있는 차 진짜 맞아요
이거 타도 되는건지 일단 뭐 시장님만 믿고 타볼게요 타자마자 운전석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이거는 이야 진짜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아마 자동차나 기차를 처음 타본 사람들이 이런 마음 아니였을까요 이야 다른 세계를 만난 듯 신기하기만 한데요 길도 이리저리 커브를 돌면서 달리는게 마치 영화 속 한 장면같지 않나요? 이걸 느껴보시면은 굉장히 편안히 가는걸 느낄 수 있을 거고요 실제 성능으로 보면은 80km이상 달려도 아무 문제가 없고 타보시니까 어떠세요 자꾸 놀라게 되는 것이 앞에 운전기사가 어디있나 앞에만 보고 있었어요 근데 차가 누가 운전하 그냥 가잖아요 놀라는게 한 두가지 아니라고 미래의 첨단도시 컴퓨터가 운전하는데 사람이 운전하는 것만큼 못지 않게 급브레이크 밟는 것도 이런 게 없고 정해진 노선을 입력하면은 스스로 안전하게 달리는 차 이야 정말 편안합니다 국내 기술로 제작된 이 자율주행 차가 일반 도로를 달리는 스마트 도시 멀지 않은 듯 하네요 네? 스마트 도시라고 하면은 정말 이게 먼 나라 얘기처럼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생각했죠, 근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이 도시에서 시민들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은 보다 저렴하게 비용이 적게 들고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그것들을 찾아내는 것 근데 찾아내는 것에 있어서 우리가 소위 말하는 빅테이터라던지 ai라던지 이런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해서 찾아내서 하는 것 그게 바로 스마트 도시다. 그 말은 지금 어디에서든 우리가 바꿀려고 한다면 그것이 바로 스마트 도시라는 건데요 스마트 세종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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