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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제19화 나라꽃이 브랜드다 2017-04-1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튤립 박물관.

평일임에도 방문객 북적.

해외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에게 나라꽃을 알림...

튤립 마니아들의 사교의 장으로도 활용.

정부나 기관이 아닌 한 집안에 의해 운영되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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