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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 오프닝 영상 2019-09-20
 < 동영상 자막 >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 오프닝 영상

균형발전
이것은 지방만을 위한 정책은 결코 아닙니다
수도권에도 큰 이익되는 정책입니다
수도권은 비워야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이 그리고 있는 이 그림 위에서
언젠가는 이 세종도시가 완전한 행정중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동안 행정수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 확산
민관정이 함께하는 행정수도 완성 협력체계 구축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해 주세요
(68.5%) 국회의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설문조사
(89.6%)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 공무원 대상 행정수도 인식조사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설계비 10억원 확보
청와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TF구성
행전안전부 이전
19년 8월은 과기 정통부 이전

국회 세종의사당의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사무처의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오늘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국회는 8월 13일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국회 분원 설치 및 운영방안 용역 결과를 발표
이번 연구용역은 국회 스스로 이전(안)을 제시해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8월 13일 세종시는 국회 용역 환영 입장을 발표
세종시 시민단체와 정치권이 국회 세종의사당 용역 결과 후속조치 촉구
9월 5일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1차 회의 환영합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한 국회세종의사당 후보지는
전월산과 장남 평야의 중간에 위치한 배산임수의 길지입니다
정부청사와 가까워 행정부처와 함께 긴밀하게 국정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국회세종의사당은 왜 필요할까요?
지난 2012년 중앙행정기관의 절반 이상이 세종시로 이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행정부 입법부 사이 심각한 행정비효율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정치는 서울, 행정은 세종으로 분리돼
′길국장′, ′길과장′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습니다
길과장들은 1주일 중 1~2회 출장은 50.4%,
3~4회 이상은 30.1%입니다
국회를 오가느라 빈번하게 서울을 왕례하면서 행정력과 혈세 낭비현상이 빚어지고 있는겁니다.
나라의 중요 정책은 장,차관과 실무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해서 문제를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장,차관은 서울에 실무자들은 세종에 있어서 정책품질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지난해 국회사무처가 실시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타당성 연구 용역에서
세종의사당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정치 행정 경제적으로도 타당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최근에는 국회세종설치에 대한 여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의 국회 분원 설문조사(10월 10일자 10면)를 보셨는지요?
2003년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찬성한 국회의원이
40% 불과했던 데 반면 지금은 60%이상이 찬성 표를 던졌습니다
세종의사당이 국회 문화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의원회관과 도서관, 숙소 등을 한곳에 모아 국회 타운을 조성하고
여야가 밤늦게까지 격론을 벌여도
귀가시간 걱정 없이
소주도 한잔하며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의 여의도 풍경과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첫 단추이자
행정 비효율성과 형세 낭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국토의 중심부에서 다양한 지역주민과 고루게 소통하고
균형 잡힌 시각에서 법률과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세종시에는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우리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세종시가 발전하는 모습은 곧 국가 균형 발전의 희망입니다.
행정수도를 계획할 때 터를 살펴보기 위해 원수산에 올라갔습니다.
청와대와 정부청사가 들어설 자리를 보며 가슴벅찬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55개 중앙행정기관과 국책기관이 들어서고
8만 5천 명에 불과했던 도시가 이제 29만여명이 거주하는 정주 도시로 탈바꿈해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상징도시가 되었습니다
우리정부는 노무현 정부보다 더 발전된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더 강력하게 추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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