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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소통영상

유럽 스마트시티 국외출장 <스페인편> 2019-06-03
-유럽 스마트 시티 탐방 in 스페인

<이춘희 세종시장님 말씀>

기본적인 계획은 금년 연말까지 완성시키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저는 바르셀로나를 참고하고 싶습니다.

동양이건 서양이건 간에 여러 어떤 도시든 간에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교환해서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운 배럴 몬세라토/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 혁신담당 국장>

우리도 잘 설계된 정보시스템 구축은 숙제입니다.

<스마트 시티 전문가 안창원 박사/ 전문통역>

정보시스템을 중구난방으로 개발하는 것이 아닌 초기에 데이터를 잘 정리하고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각 부서마다 서로 다른 업무와 데이터를 어떻게 하나로 통합시킬까가 관건입니다.

<조운 배럴 몬세라토/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 혁신담당 국장>

통합을 위해서는 세가지가 핵심인데 업부, 사람, 공간 삼각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님의 질문>

공공부분에서의 한계가 기술개발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등이 있는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궁금합니다.

<조운 배럴 몬세라토/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 혁신담당 국장>
*(분량 문제로 음성과 번역이 틀릴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의미 전달 위주입니다.)*

사실 이곳도 공공부문이 민간영역보다 앞서가기 어렵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디자인을 완벽하게 잘하고 운영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스마트 시티 전문가 안창원 박사/ 전문통역>

운영과 동시에 그 다음 버전을 생각해나가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개발, 진화시켜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바르셀로나의 스마트시티는 시민중심이다.
누구에게나 개방되고 순환적인 민주적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의 목표입니다.
2015년부터 시민참여 플랫폼을 만들어 계획을 세울 때,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님 말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시민들의 의견을 모을 수 있는지 고민스럽습니다.

-딥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도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데이터로 통합된 환경이 필요하다.

-우리가 배울 점-
온/오프라인 의견을 한 곳에 집중시켜 정책에 반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완성

-
조치원은 도시재생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진할 때 시민들의 참여 또는 다른 문제점은 없었는지, 있었으면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하다.

-시청-
시는 시민의 정보를 알기 위해 센싱을 통해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도시의 일부분을 살아있는 실험실로 생각하고 센싱을 만든다

살아 숨 쉬는 모든 데이터를 센싱을 통해 빅 데이터화 한다.

-IMI-
-바르셀로나 의회 산하 기구로 2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있다.

-IMI조직은 시의 디지턱 전화계허획을 뒷받침

-바르셀로나 스마티시티의 최대 강점

-ICT 전략 계획과 실행, 시 프로젝트 자문과 연구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

<회의 내용>
데이터 센싱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정보 제공 등 시스템 구축

-데이터를 센서로 수집 분석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시 정부에서 도시 개발 등 정책 개발할 때 센싱데이터를 활용해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노년층이 디지털 변화에 대해 교육 및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함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악티바-

민간/공공의 협력이 주 성공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술 센터, 연구 센터의 이전에 스페인 정부가 정보통신규제기관과 정부 관련 기관을
이 곳으로 이전시킨 것이 핵심 성공 요소였습니다.

슈퍼 블록 프로젝트는 9개의 블록을 묵어 보행자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녹색 도시를 지향하는 관점에서 볼 때 바르셀로나 도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상당히 큰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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