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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2018년 시민의 날 영상 (시 탄생과정 기록 및 시민인터뷰) 2018-07-03
 < 동영상 자막 >

전통과 역사를 품고
미래를 그리는 세종시

1914년 조치원역
1919 조치원 경찰서
1932 부강면 부강리 마을 전경
1952년 연기교육구청
1960년 남면사무소
1960년 왕성극장
1960년 전의면 사무소
1960년대 조치원 우체국
1960년대 조치원읍 사무소
1961년 연기군청

세종 추억 속으로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 가내 수공업 센터
충청남도 연기군 벼베기 행사 <1972년>
연기군 전의역 중부지방 수해
연기군 서면 모내기 일손 돕기
금남면 감성리 백로
연기군 종촌리 양계장 자동화 시설
연기군 <일손 돕는 장교들>

이제는 세종시로 불리는 충청남도 연기군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결정된 2005년
행정부처의 이전 후 새롭게 변화한 현재의 세종
그리고 미래의 행정수도 세종
고향, 대대로 살아오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7년에 백지상태에서 이상적인 새 행정수도를 구상한다 하여 ‘백지개혁’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서울특별시를 연도순시한 자리에서 서울 시정의 근본 문제는 인구 억제라고 말하면서 서울의 인구 억제 문제와 관련해서 통일이 될 때까지 임시로 인구 수십만 정도의 임시 행정수도를 새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왜 행정수도인가?
우리나라는 1960년대 산업화 시대를 거치며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정부는 절대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자원과 돈을 쏟아 붇는 관주도의 경제성장을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국토 면적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49.5%. 100대 기업의 92%가 집중되는 세계 최악의 수도권 일급집중 국가가 되었습니다.

역대 정부의 균형 발전 노력
“대전을 행정 수도로 정하겠다. 1941.4 김대중대통령후보

“임시행정수도를 건설하는 이유는 서울의 인구과밀과 군사안보적인 이유 때문” 1977.2 박정희대통령

“수도집중과 작전한계 보완을 위해 3군본부를 대전 근교로...”
1983. 전두환대통령, ‘620사업’ 추진
1989. 3군본부대전근교이전

‘대전 제3청사 건립계획’ 발표 1990.9 노태우대통령

“11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전으로 이전해 대전을 제2의 행정수도로 만들겠다” 1992.10 김영삼대통령후보

“8개 청이 대전으로 옮겨가는데, 지방화와 국토의 균형발전 그리고 수도권 비대를 방지하는 것 등의 큰 의미가 있습니다” 1998.7 김대중대통령, 정부청사대전시대개막

신행정수도 공약 발표
처음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추진한 국가균형발전 대책

“한계에 부닥친 수도권 집중 억제와 낙후된 지역경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 충청권에 행정수도를 건설하겠습니다” 2002.9 노무현대통령후보

세종시 탄생의 기틀을 마련하다

2002년도 노무현대통령후보 신행정수도 공약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의 위헌판결
2004년 10월, 신행정수도 지속추진 연기군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연기군민과 충청민을 하나로 모았다.

또한 노무현 정부는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에 따라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2005년 3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을 제정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재정비 추진하였다.
하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이 위헌확인 헌법 소원 청구로 위기를 맞았지만 헌법재판소 합헌 결정을 통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2005년 3월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국회통과
세종시로 중앙부처 9부 2처 2청 이전하기로 결정
국가의 균형발전, 지역 불균형 해소 기대

2006년 1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
2006년 1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개청되고 그해 12월 국민 선호도 조사와 공모를 통해 명칭을 세종으로 확정하였다.

2009년 세종시 수정안
세종시 수정안으로 인해 다시금 조치원역 광장에는 커다란 함성이 울려퍼졌다

세종시를 지켜낸 사람들
때로는 분노로 때로는 화합으로 원안사수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낸 결과 오늘의 세종을 지켰다.

2007년 7월 착공->2012년 7월 세종시 출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세종시
2010년 12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2011년 4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이 본격화되었다.

세종시는 광역과 기초를 포함한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로서 2012년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맞이하였다.

출범 당시 인구는 100,751명이었으나 현재 30만 명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의 인구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제1대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
제2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제3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정부세종청사 이전

22개 중앙행정기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

2017년 7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이한 세종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세종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이제는 원래 목표였던 행정수도 완성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나라

지방분권

자치분권 실현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세종시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인구 30만 명의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2018년 6번째를 맞은 세종시민의 날은 시민 여러분들이 주인공인 날입니다. 앞으로 세종시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국회의원 이해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해찬입니다. 세종시가 출범한 지 이제 6년이 되었습니다. 인구도 이제 30만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행정수도로써 세종시가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세종시를 위해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치분권의 상징인 세종시를 잘 이끌어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도시, 세계에서도 으뜸이 가는 도시로 만들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김종로 국회의원입니다.
먼저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청 출범을 알리는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그리고 이춘희 시장님의 세종특별자치시장 취임을 축하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한 2012년 이후
세종시는 젊음의 열정이 넘치는 대한민국의 행정중심도시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장님과 30만 세종시민들이 함께 노력하여 세종의 무궁한 번영 시대를 활짝 열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더 큰 축복과 행복,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김중로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원재입니다. 세종시 출범 6년을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세종 시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와 함께 힘을 합쳐 대학, 기업 등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며 수준 높은 문화 여가 인프라 확대 등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초대 세종시장을 역임한 유한식입니다. 세종시 출범 6주년을 맞아 시민의 날 축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세종시를 사랑하는 마음. 성숙한 시민 정신으로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드는 데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영철 기업인 (주)일미농수산
세종시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종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특히 원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지금 세종시의 발전을 보면서 참으로 천지가 개벽하는 것만큼 대단히 발전했습니다. 더불어 조치원이 정말로 발전될 수 있는 미래에 조치원이 비전이 있는 그런 조치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선
균형발전 지방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
행정도시사수 비상대책위
세종시 수정한 폐기 및 원안추진 기여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야 된다는 국민 여론을 평소에 수렴해서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민 관정이 합심해서 노력할 필요가 있고 그 중심에 세종시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종시에 사는 주민들은 자긍심과 그리고 미래 대한민국을 짊어지겠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임재긍 이통장연합회장
세종시 시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종 시민 여러분 우리는 농촌과 도시가 복합적으로 만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써 골고루 같이 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정열을 모아주시고 앞으로 세종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지현 세종시 학부모회장
세종시 시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 그리고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세종시.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힘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더 행복한 도시 세종을 위해서 우리 함께 힘을 보태길 바랍니다.

조융희 부강면 주민
세종시는 세계 10대 문화예술도시로 꼽히고 있는데요. 저도 문화예술계에서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세종시의 문화 예술이 발전하는데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황규 장군면 주민
우리 세종 시민 서로서로가 이해하고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가연 대동초등학교 5학년
세종시 시민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세종시의 멋진 인물이 되겠습니다.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세종시에는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우리의 꿈이 담겨있습니다. 세종시가 발전하는 모습은 곧 국가균형발전의 희망입니다. 행정수도를 계획할 때 터를 살펴보기 위해서 원수산에 올랐습니다. 청와대와 정부청사가 들어설 자리를 보며 가슴 벅찼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55개의 중앙기관과 국책기관이 들어서고, 8만 5천 명에 불과했던 도시가 29만여 명이 거주하는 정주도시로 탈바꿈해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상징도시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세종시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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