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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2020년 1월 시정소통영상> 세종사람들! 내 세상이 왔쥐 2020-01-02
 < 동영상 자막 >
#1월 소통영상 내 세상이 왔쥐
세종의 사람들
2019 의미 있던 점?

유아
- 부모님이 장난감 사준 거
- 엄마 아빠랑 노는 거
-구기원에 가서 품띠도 땃어요

10대
- 친구들하고 같이 라면도 사 먹고 PC방 가서 놀기도 하고
- 한화이글스랑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보러 갔는데
- 2019년 한,중,일 교류프로그램을 통해서 동화책을 만든것
- 청소년 참여 위원회로 활동하면서 정책 제안을 한 것이 기억에 남아요
- 19살..! 졸업 자체가 큰 의미..
- 21살.. 취업의 동기부여를 발견하다
- 유도 전국대회에서 동메달 획득!!

20대
- 동료와 처음 간 노래방에서 노래 실력에 반하다
- 처음 간 해외여행 보라카이

30대
- 우리 둥둥이(태명) 임신 소식을 알았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아요
- 우리 지역 축제를 아이와 함께 다니면서 보낸 기억
- 올해는 조치원에서 벨리 댄스 학원을 시작했고요, 작년보다 올해는 더 잘했다고 칭찬도 받았고

40대
- 저에게 2019년은 아이와의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 이제 세종에서 사는 것이 재미있다라고 느껴지는 2019
- 금연을 10번 시도 했거든요 시도한 제가 대견스럽습니다.
- 사랑의 열매 시상식에서 기부 분야 금상을 수상하였어요

50대
- 저의 부친께서 지난 8월에 작고하셨습니다. 정리하고 있습니다.
- 열심히 대평동 문화센터에서 장구치고 북치고 재미있게 잘 놀고

60대
- 세종시가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저 나름대로 일조를 한 것이 보람되었습니다.
- 조그만한 자격증, 라인댄스, 실버댄스

70대
- 노래 강사가 와서 노래도 불러주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의미있었습니다.
- 젊었을 땐 일밖에 몰랐는데 현재 게이트볼 회장을 맡고 있고 점심 먹고 나서 오후에 그라운드 골프 치고
있어요 그게 제일 의미가 있습니다.

2019 아쉬운 점?

70대
- 노년에 들어와서는 아쉬운 것도 없습니다. 하나도 부러운게 없어요 사는데!
- 더 즐겁게 살았어야 했던 게 아쉽죠

60대
- 어깨 수술을 받아서 재활 치료를 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돈을 소비하였습니다.
-시간이 얽매여 있는 상황이 있어서 봉사활동에 미흡했던 것같아요

50대
- 특별하게 기억은 남지 않는데, 항상 제가 부족하다는거
- 남북 간에 잘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너무나 아쉽죠

40대
- 친정엄마가 됐던 시부모님이 됐던 조금 더 제가 챙겨드리지 못했던 거
-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
- 금연을 10번 시도했는데 성공을 못한 거
-일이 바빠져 가족과 소통 시간이 줄었어요

30대
- 친구들 만나러 많이 못 갔던 게
-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가 없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기들과 못 놀아 줬어요, 여기서 아기들은 강아지!!

20대
- 고향에서 나와 저 혼자 세종에서 살고 있는데 고향 갈 때마다 다음엔 더 자주 방문해야겠다고 생각을 해요
- 부모님을 더 못 뵌게 아쉽습니다.
- 바쁜 것과 비례해서 하고 싶은 것을 많이 못 했던 거, 2019년이 금방 지나갔던거
- 대학교 성적이 1학기 때 떨어졌는데 노느라 바빠가지고..

10대
- 그냥 펌이랑 염색하고 벌점 맞을 걸 그랬나?
- 가족이랑 시간을 못보냈던거
- 친구들이랑 요요하는데 제가 너무 못했어요
- 이번 연도는 하고 싶은 것도 다 해보고 아쉬운 점 없어요.
- 5학년은 6학년보다 할 수 있는 게 더 없어서..

유아
- 엄마한테 혼난거? 아빠하고 엄마한테 맴매 많이 맞고 그랬어요
- 주사 맞은거
- 엄마가 코딱지 파면 아파

2020년 소망?

유아
- 장난감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 토요일에 엄마 아빠가 계속 놀아줬으면 해요
- 인기스타, 갖고 싶은 장난감 다 사주기

10대
- 스크린 야구 내년엔 아마추어 레벨까지 올리고 싶어요
- 예쁜 사진 많이 찍고 싶어요(꿈이 사진작가), B.T.S 콘서트는 포기
- 저만의 요리를 만들어서 가족들과 먹고 싶어요
- 4년 동안 청소년 참여 위원회 활동을 했으면 위원장 정도는 해봐야 하지 않나요?
- 20살이 되면 여자친구랑 멀리 놀러 다니고 싶습니다.

20대
- 일본에 가서 초밥만 먹기로, 이런 사치를 부려보자 라는 목표가 있었는데 시국이라. 스위스 융츠라우
가서 신라면 사 먹기
- 잉글랜드 가서 축구 보고 싶어요
- 록 페스티벌 가서 신나게 놀고 싶어요
- 영어 공부! 영어를 잘하고 싶습니다.
- 내년에는 사업 확장을 위한 윤곽을 잡는 시기

30대
- 우리 둥둥이(태명) 건강하게 태어나기!
- 보람동에 마스코트가 되어 보는 것? 그만큼 열심히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세종사람에게 벨리 댄스를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40대
- 내년에는 한식 조리사 자격증 따고 싶어요
- 세종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하고 싶어요
- 수상스키랑 금연입니다! 15년동안 금연 준비중입니다.
- 내년엔 세종 맘 카페를 넘어 유튜브로 세종시 정복!

50대
- 가족들의 건강
- 2019년처럼 잘 놀았으면

60대
- 전 세대가 화합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소망
- 가족이 간강하고 행복했으면

70대
-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습니다.
- 우리 애들 나름 직장 잘 다니면서 밥 먹고 살으니까 신경 안 쓰고 나만 잘살명 되!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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