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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세대별 인터뷰> 세종시와의 인연 2020-01-18
 < 동영상 자막 >
<세대별 인터뷰> 세종시와의 인연

나와 세종시와 인연의 시작

00대
-(헤헤..)

10대
- 대전, 대전 신탄진에서 이사를 온 거에요
- (원래) 광주에 있다가 집도 넓고 나무도 많고
- 저는 대에서 8살 때 할아버지께서 세종시가 (교육상) 저희에게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 중학교 2학년 때 국제고등학교 (진학을) 바라보고 세종으로 왔는데 (중간에) 진로가 틀어지면서
국제고를 안가고 일반고에 진학하게 됐어요
-단순히 아버지께서 세종시에 가고 싶다!

20대
- 도담고등학교에 진학해서 3년은 도담동에서 지냈습니다.
- 원래 태어났을 때는 충청남도 연기군이었는데 세종시로 지명이 바뀌었어요
- 세종시로 (공무원) 시험을 봤고 합격해서 공무원이 되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저도 직장을 세종시에 얻어서 세종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 원래 세종사람은 아닌데 처음 장사를 시작하게 된 장소입니다.

30대
- 공무원 시험에 붙어서
- 세종시 전동면 청남리에 부모님이 살고 계십니다 어릴떄 여기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에 좋은 인연으로 세종시에 살게 된 것 같습니다.
- 저는 되게 어릴 때 이사왔어요 초등학교 때 엄마 따라서..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40대
- 원래 제 본가는 부산이고요 결혼을 해서 신랑때문에 오게 됐어요 신랑은 대평동 여기 토박이
- 사실 저희 회사가 여기로(세종시) 내려오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어쩔 수 없이 내려왔는데
- 구 연기에서 태어 났거든요 2012년 7월 1일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종 시민이 됐습니다.
- 2011년 아무도 없었던 세종시로의 이주 자체가 저한테는 도전이었고 세종시와의 인연이 시작된거죠
- 제가 하는 일과 연관이 되는데 마을공동체 일을 하다보니까 세종시에 관심이 있어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딸 아이가 이사를 먼저 왔고요 아들이 셋이에요 딸이 아이들 좀 가까이에서 돌봐달라고 해가지고
왔습니다
- (자식따라) 분양 받아서 왔어요 애기 봐주려고
- 100세 시대에 나의 나머지 인생을 새로운 신도시에서 새롭게 시작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70대
- 여기가 제 고향이에요 고향이 그리워서 다시 왔습니다.
-세종시로 편입외어가지고 (부강에서 혼자 살아서) 쏠로야 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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