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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시문시답> 공동주택품질검수단 운영방식 제안 2019-06-20
□ 답변 내용

- 신도시 지역의 건축?주택업무가 지난 1월 행복청에서 우리시로 이관된 이후,
2월부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운영하고 있음

- 검수단은 전문가 40명(건축,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분야 등)의 인력풀과 공무원, 입주자대표 등
10명 내외로 구성하여

- 골조완료 후 1차 검수에서는 화재예방과 시공?안전?환경관리 등을,
사용검사 전 2차 검수에서는 입주자대표들과 함께 마감?누수?층간소음?자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음

- 여러 차례 검수하는 것보다 골조공사를 마친 뒤 안전문제를,
사용검사 전에 각종 시설이 제대로 설치됐는지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효율적일 것임

- 다만, 입주예정자들이 인원 보강을 요청하면 검수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탄력적으로 추가하도록 하겠음

- 검수단 운영에 필요한 비용(현재 연간 2,000만원)은 충분하게 확보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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