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세대별 인터뷰> 세종시에 바라는 점 2020-01-18
 < 동영상 자막 >
<세대별 인터뷰> 세종시에 바라는 점

내가 사는 세종시에 바라는 점은?

00대
-놀이동산? 수영장? 문구점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10대
- 친구들이랑 같이 간식먹을 수 있게 주변 음식점 같은게 좀 늘었으면 좋겠어요
- (야구) 팀까진 어렵겠지만 그래도 야구장이(지금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 큰 공연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보통 공연보러 조치원) 문화예술회관 많이 가잖아요 거긴 너무 멀단 말
이에요 거기보다 더 크게 (생겼으면)
- 제가 살고 있는 도담동에서 아름동까지 걸어가는 것 보다 버스를 타는 게 더 느려요.. 그래서 버스 노선을 좀 제발 개편해주셨으면 좋겠고
- 저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각자의 길을 나아가는 그런 세종특별자치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대
-20대들이 놀기에 제가 생각해도 부족한 것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술집이 되게 적어요 지금이 이렇게 생긴거라고 해도 많이 적어요
- 번화가 같은게 있어야되는데 번화가가 (별로) 없어서 대전으로 가서 놀았거든요 그래서 번화가 같은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 20대들이 놀 수 있는 재미있는 곳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이 뛰어놀 수 있는 그런 행복한 도시가 되었음 좋겠어요
- 지금 세종시가 기업이 많이 없잖아요 거의 병원, 공무원 아니면 자영업자 3개밖에 없는 것 같긴 해요
경제가 조금 활성화가 되려면 젊은 층도 조금 끌어올 수 있어야 되지 않나..

30대
- 다른 도시들 보다는 (출산, 육아 등) 지원이 많다고 들어서 둥둥이가 살기 행복한.. 그런 도시를 저도 만들어 가고 저도 둥둥이랑 함께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직 (세종시가) 신도시이다보니 체육, 문화, 즐길거리. 볼거리 교통편도 아직 뭐.. 완성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고 이러한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되긴 하겠는데
- (세종시에) 다른 선생님들도 많거든요 그게 물론 밸리댄스 뿐만 아니라 요가, 방송댄스가 될 수도 있고요(그 분들이) 더 많이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40대
- ㅇㅇ랜드, ㅇㅇ월드 처럼 세종시 주변에 큰 놀이동산 같은게 좀 생겼으면..
- 세종시는 (현재) ′이렇게 살아라′ 라고 해서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 그런 도시 보다는 세종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싶어요′ 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 제 개인적으로.. 제가 조치원에 살고 있거든요 조치원에 좀 사람들이 들어오는 동네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대규모 기업들이 유치를 해서 경단여(경력단절여성)들을 비롯해서 출중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세종에 그런 분들의 일자리를 (마련해주셨으면)

50대
- 글로벌 품위있는 도시 세상의 마루가 되는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 다 좋은데 빨리 대전에서 오는 고속 전철(?) 제가 하루라도 더 젊었을 때 타보고 싶고

60대
- 사교육비는 사실 비싸요 그러니까 문화센터, 복컴(복합커뮤니티센터) 같은데서 아이들 위주로도 프로그램들이 좀 많이 생겼으면
- 전세계가 조화롭게 화합하고 융합할 수 있는 그런 사회 환경이 조성되는 도시

70대
-지금 세종시가 형성된지 (기간이)짧지만 앞으로 계속 발전되서 살기 좋은 새종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세종시 인구가 많이 늘어서 활성화돼가지고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일을 해야되고 잘~사는ㄴ 부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