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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2020년 시민 새해 소망 인터뷰 2019-12-31
 < 동영상 자막 >
2020년 시민 새해 소망 인터뷰

박지언(새뜸마을 시민)
- 저희 세종시가 국제 안전 도시로 지명 받아 굉장히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최정수(시 위원장)
- 어떤 제도 어떤 정락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 할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시민과 어떤 시하고 어떤 가교 역할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그런 대였으면 좋겠습니다.

유인호(주민자치 협의회장)
- 경자년 새해에도 머리로 하는 주민 자치보다는 마음으로 하는 주민 자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석영(시민아카데미 강사)
- 멀티 문화 창작소 같은 그런 프로들이 아닌 시민 아마추어들이 그렇게 편안하게 다님여서 모여서 같이 뭐를 만들고 그 다음에 이야기도 나누고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다영(대평동 시민)
- 초등학교가 조금 먼 집들은 스쿨버스 운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차가 움직이는 것보다 조금 정말 차량 이부제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임동민 (AI모빌리티)
- AI 모빌리티가 세종시에서 셔틀 실증 과제를 하고 있는데 인프라 구축, 브로 컬 서버 구축, 비지니스 모델
발굴해서

김지수(하이코두)
- 저희 아이들이 저희 플랫폼을 통해서 진짜 제대로 된 소프트 웨어 교육을 받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지연(하이코두)
-스타트업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세종시에서 스타트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을 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조영준(대평시장상인회장)
- 새해에는 전통시장경제가 살아나 우리 시의 경제도 활발해지고 세종시민 전체가 웃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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