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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현장이야기> 국회 세종의사당 심포지엄 2019-10-02
 < 동영상 자막 >
<현장이야기> 국회 세종의사당 심포지엄

가을하늘 아래 국회 세종의상당 설치를 외치다
국회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하였습니다.

행정 비효율 해소를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국회사무처의 연구용역
결과가 잘 나왔습니다, 향후 추진 방안이 중요, 올해 10억 원 설계비 집행 예정
설계를 빨리해서 2025년까지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절차를 밟아야합니다.

이것은 한 정권의 문제나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상생발전의 문제, 국민의 미래에 관한 문제
인식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국회 세종의사당 이후에는 바로 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 핸정수도 완성으로 가는 길

국회의원 대상 세종의상당 설문조사 결과
3분의 2정도의 의원들 국회의사당 이전필요, 그 계기로 많이 진전된 세종의사당
입지와 규모를 결정하여 국회 세종의사당의 구체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국토연구원에 의뢰
국회사무처가 연구 결과를 발표, 연구 결과가 명확하게 잘 나왔습니다.
2019년 9월 5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 추진특위에서 상임위 11개 예결위 포함12개가 세종으로 오는 것이 합당하다는 의견
이번 심포지엄에서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의견 기대합니다.

이제는 국회가 신속하게 결론을 내릴 떄가 되었으니, 이인영 원내대표의 어깨가 정말 무겁습니다.
축하의 말씀을 할 때 각오의 말씀이 되도록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잘하겠습니다.
국회내에 수많은 삼임위 중에서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만큼 운영위원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
제가 말은 충청도답게 했어도 박수는 신속하게 나와야 하는데 끝에 박수를 신속하게 나와서
우리 모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해 보자는 의미.
세종의사당 추진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의 당위성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의결절차 이전의 단계인 위원회 활동 등이 세종의 국회 분원에서 이뤄지더라도 헌법상 허용되는 국회 분원의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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