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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357번째 정례브리핑>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 대책 2021-10-21
 < 동영상 자막 >
다음으로,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대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음

1. 추진배경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조치에
협조해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림
정부는 현재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돕고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각종 대책을 추진 중으로

우리시도 연말을 앞두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였음

2. 지원대책

우리시는 소상공인 회복자금 지원과 여민전을 활용한 소비촉진,
소상공인자금 추가지원, 신용보증재단 프로그램 운영 등 4가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첫째, 우리시 자체적으로 소상공인 회복자금을 지원하겠음
지원대상은 ’20년 8월 16일부터 ’21년 7월 6일 사이에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금지나 제한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매출감소가 큰 업종임
* ‘21.7.7이후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소는 중기부에서 손실보상 예정(11월~12월)

해당 기간 내 집합금지를 이행한 209개 업소에 각각 2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영업제한을 이행한 3,719개 업소는 100만원을 지원하겠음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정부가 10% 이상 매출감소* 업종으로
지정한 4,224곳의 경영위기 업소에는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간접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까지 폭 넓게 지원하겠음
* ’19년대비 ’20년에 10%이상 매출이 감소한 업종(중기부 지정)

이번 지원계획의 총 수혜대상은 약 8,152개 업소로 예산은 6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원은 예비비 등을 긴급 투입하겠음
시기는 정부가 지원하는 희망회복자금과 손실보상금
지급이 마무리되는 12월에 지원할 계획이며,

중기부의 지원대상자 자료를 협조받아 연말까지 지급을 완료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음
** ’21.7.7~’21.9.30 기간내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소에 대해
’19년 대비 일평균 손실액 60%~80% 지원 / 10.27~온라인 접수,
11월 오프라인창구 개설, 11월~12월 1차 지급 완료 예정

둘째, 11월에 개최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하여 11월 한달간 여민전 구매 한도를
종전 3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겠음
* 여민전 30만원 이상 사용 시 온누리 상품권 3만원 지급
(11.1~11.15, 1회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만원 인정)
※ 예산 3,600만원(1,130명분 혜택, 210만원-홍보비) 소진시까지 행사 추진

셋째, 소상공인자금의 조기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연내 100억원을 긴급 추가지원하고,
* ‘21년 소상공인자금 328억(11월 조기 소진 예상)→428억으로 확대

내년 소상공인자금도 500억원 규모로 확대 공급하는 등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총 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겠음
마지막으로, 내년에 업무를 개시하는 세종신용보증재단에 소상공인 금융 종합지원센터를
조속히 설치하고,
코로나19 피해지원,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컨설팅,
저신용자 회생 및 재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금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겠음

3. 맺음말

우리시는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과 여민전 구매한도 확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준비하겠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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