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제26화 한민족의 자긍심 무궁화 2017-04-19
상해 한 복판 눈에 띄는 한글 간판.

중국 교민 자녀 1,400여 명이 공부하는 상해 한국학교.

교정 곳곳엔 학교를 상징하는 교화 무궁화.

한 민족의 끈기를 이어 받자는 뜻에서 심은 20여 그루의 무궁화.

윤봉길 의사가 서거한 루쉰공원까지 행진하는 행사에 매년 참여해. 타국에서도 자랑스러운 한국인임을 잊지
않는 자랑스런 아이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나라꽃을 보며 고국을 그리는 마음은 멀지 않습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