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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279번째 정례브리핑>코로나19 민생경제대책 추진 및 총선준비 상황 (질의응답) 2020-04-10
1. 6일 7일 완치자에 대한 재검사 실시,
재확진자 발생,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하지 않은 이유는?

- 우선 앞으로도 재확진자가 나오게 되면, 동선공개를 확실히 할 것임.
다만, 지난번의 경우 동선, 접촉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긴급재난문자까지 발송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음.
그럼에도 시민 여러분이 많은 걱정이 있어, 동선, 접촉자 공개는 확실히 할 것임.
꼭 필요한 경우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도록 할 것임.


2. 조사된 완치자 10명 외에 나머지 인원 조사계획은?

- 계획상으로는 완치된 후(격리해제된 후) 7일, 14일 지난후 2차례에 걸쳐 조사하도록 방침을 정했음.
10명은 기간이 도래해 먼저 실시한 것으로,
나머지도 날짜에 맞춰 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결과가 나오는대로 시민들게 보고드릴 것임.


3. (시민질의) 완치 후 2주간 자가격리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 정부 방침에 따르면, 완치자는 자가격리 의무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음.
다만, 시에서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해제자에게 충분한 교육을 시켜서
가급적 집에서 머무르도록 협조요청을 해왔고, 완치 판정 받은 분들도
협조요청에 잘 따라주고 있음.
앞으로도 그런 완치 후 재확진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2주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임.


4. (시민질의) 확진자 거주지역 아파트 동 공개해야 하지 않나?

- 동선공개 원칙에 따라 해당되는 아파트 단지까지만 공개하고 있음.
재확진자의 동선 공개를 상세히 해달라는 요청도 있음,
이에 시는 당연히 상세히 할 예정이나,
다만 이번 재확진자의 경우 우리 시에서 협조를 요청한대로
댁에서 머무른 상황으로 동선이 적고,
접촉자도 많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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