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오늘의 세종

세종시의 미래 (행정수도 편) CF 2017-09-27
할아버지 이거 읽어주세요

그러니깐 이할아버지가 어렸을때 말이지 대한민구의 모든것들이 다 서울에 모여있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고민이 시작되었요

새로우 도시를 어디다 세울까 고민했는데 한 대통령이 지금의 자리를 지목한거야
그래서 여기가 세종시가 된거에요?
아우~ 그러지 못했어요 다른 사람들도 서로가 우리지역에 만들었으면 하는
다 똑같은 생각으로 자꾸 미뤄지고 그랬어요

2012년 7월에 드디어 이 세종시가 탄생된거란다
그때부터 세종시가 하루가 다르게 멋진도시로 성장해나갔단다
복잡한 교통시스템도 편리해지고 한 도시안에서 도심과 농촌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았어요

그럼 원래 있었던 마을은요?
우리손녀 생각이 깊은데?
오래된 도심도 같이 살고 더 젊어지도록 열심히 노력했죠
무엇보다 우리 세종시는국정의 3/2를 책임지는 도시다보니깐 그 임무가 막중했어요
결국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해정수도로 지정한다며 법이 바뀌었으니깐
아 그래서 국회의사당이나 청와대도 세종시에 있는거군요
음. 우리세종시가 좋은 국각기관만 있어서 그런게 아니란다
푸른 자연과 도심이 함께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그런도시지
우리 손녀 세종시 인구가 얼마 되는지 알아?
어이구 100만? 그렇게나 많이?
그런데 비슷하게 맞혔다
70만이 넘게 살고 있으니깐
경제 문화는 서울 정치와 행정은 세종시로
오히려 균형이 잘 맞게 되었어요
정말 아름답지 않니?
이 할아버지는 우리 손녀가 살아가 이 세종시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가슴이 쿵쾅 뛰고 설레이는데?
엄마가 설레이는건 사랑에 빠지는거라는데?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