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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세종

<234번째 정례브리핑> 다문화 요리교실 활성화 2019-04-11

1. 추진배경

? 우리시는 다문화가구의 증가에 발맞춰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가족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16년 785가구, ‘17년 1,021가구, ‘18년 1,191가구
(중국 492, 베트남 321, 필리핀 87, 일본 49, 캄보디아 42 등)

** 7개 사업 /
4억400만원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방문교육서비스, 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어울림사업, 다문화가족정착지원 활성화사업)

?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통해 결혼이주 여성들의 정착과
사회참여를 위한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싱싱문화관에서 다문화요리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과 교류 ? 소통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음

2. 2018년 주요 성과

? ‘다문화 요리교실’은 결혼 이주 여성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시민들에게 가르치는 것으로,

지난해 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다문화이주여성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음
강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의 예절과 식품 위생 및 안전 등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음
* 참여국가, 요리메뉴, 강사선정, 진행방법 등

? 결혼이주 여성 15명이 강사로 참여하여 시민(100여명)들을 대상으로 5개국의 대표요리를 선뵀음
* 말레이시아(칠리크랩), 중국(쟈오즈), 일본(오니기리), 베트남(분짜), 필리핀(판싯&투론)
? 다양한 문화권의 강사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열성적으로 모국의 전통요리를 소개하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수강생들의 호응이 높았음

3. 다문화요리교실 활성화 계획

? 올해에는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좀 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음

결혼이주여성과 전문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운영협의체를 구성하여 다문화요리교실 활성화뿐만 아니라,
다문화 이주여성의 자립역량 강화와 사업화, 관련 기관과의 협업도 추진하겠음

? 올해는 러시아, 캄보디아를 포함한 7개국 대표음식을 선정하여 11월까지
총 16회 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지난 3월 개강식에서는 결혼이주 여성이 모국 음식을
소개하는 아시아 7개국 대표음식 시식회 및 품평회를 가졌으며,
앞으로 강사와 수강자가 함께하는 요리왕 선발대회(12월),
다문화 요리교실의 브랜드화를 위한 이름 공모전(4~6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임
? 또한,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타지역 사례를 벤치마킹하도록 지원하겠음

4. 맺음말

? 다문화요리교실을 다문화가족 지원의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고,
결혼이주 여성의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는 통로 역할을 하도록 하겠음
다문화요리교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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