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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세종

세종시 3.1운동의 역사와 100주년 삼일절 기념식 2019-03-04
<연기에서 세종까지, 타오르는 횃불>

1919년 3월1일 서울에서 일제에 저항하여 일어난 거족적인 독립만세 운동

이를 목격한 신정리 주민 이수욱

3월 6일 귀향해 마을 추경춘에게 만세운동을 알리고 그와 함께 거사를 준비한다.

추경춘 추득천 윤자벽 윤상원 윤지훈 윤상억 김재주 김병오 이장희 이광희 정원필

3월 14일 전의시장 이수욱은 목판으로 태극기 약 150매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군중에게 연설을 한 후 대한독립만세를 선창했고 그 후 수백 명의 장사꾼에 의해 퍼진
"대한 독립 만세"

23명이 체포 되고 15명이 옥고를 치르다

그렇게 시작된 세종 첫 만세운동

이 만세운동을 도화선으로 세종시 전역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횃불을 들고 시장. 산, 들에서
대한 독립만세를 외치다

그렇게 시작된 횃불만세운동

이후 3월 30일 조치원 시장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 3.1운동

홍일섭을 수장으로 조치원청년단이 주축이 된 만세운동은 수천 명이 참가하여
조치원 천지를 흔들고 이 과정에서 연기청년회원들이 맹활약했다.

3월 23일 대평시장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4월 1일 남면과 송담리까지 세종시 곳곳에서
주민들이 횃불만세운동을 동시 다발적으로 벌였다

주민이 중심이 된 세종시 횃불운동

우리가 기억해야 할 3.1운동 정신입니다

과거 3.1운동으로 이룬 국민주권은 이제 행정수도 세종으로 이룰 시민 주권입니다


<100년을 돌아 다시 만난 3.1운동의 정신>

2월 28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한 삼일절 기념식

시민이 대거 참여한 권역별 만세운동 재현 행사

폐막식에서는 꺼지지 않는 횃불 정신을 기원하였음.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제 100주년 3.1절 기념사
-우리 애국선열들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해 흘렸던 피와 땀을 잊지 않고 우리 세종시를
지켜낸 시민들의 역량을 모아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새로운 백 년의
역사를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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