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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세종

5-1 생활권 스마트시티 홍보영상 2019-04-01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으로서의 도약을 위해 시작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의 5-1생활권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최초 환상형 도시 구조
-시민 공모를 통한 도시설계

*세종 5-1생활권
-행정중심복합도시 북동쪽 여의도 규모(83만평)의 도시
-위치: 세종시 연동면 합강리 일원
-면적:2.74 제곱키로미터
-계획인구:29000명


행복을 위한 혁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

사람에게 귀 기울이는 열린 도시, 국가시범도시는 도시플랫폼으로써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어
디지털트윈기법을 활용한 시민의 의견 제시와 민간투자 등 적극적인 참여를 수렴해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계획된 시범도시는 사물인터넷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촘촘히 연결되고, 3D프린팅 건축기술을
활용한 도시개발은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듭니다.

공유경제 기반의 교통 서비스로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포함한 효율적인 교통체제로
이동시간을 덜어주는 스마트 시티는 재난, 사고에 대비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과 지능형
cctv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사람과 기술이 일상곳곳이 연결된 스마트시티에서는 도심 곳곳에서 활용되는 드론이 도시 관리는 물론,
생활 편의를 높이고, 모두가 건강하고 깨끗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폐기물은 자원이 되고, 빗물 또한 효과적으로 활용되어 도시의 수자원을 지켜나갑니다.

VR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규제 개선, 혁신 센터 조성, 공유 오피스 활성화로
기업의 비용은 줄이고,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창업할 수 있는 혁신 산업 생태계는 누구나 기회를 갖고
모두가 참여하는 도시를 만듭니다.

청정 신재생 에너지 활용과 제로에너지 단지 구축은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의 혜택은
주민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또한 ESS 스마트 그리드를 활용하여 남는 전력은 낭비없이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시민과 끝없이 소통하고, 민간투자와 혁신이 지속되는 도시

사람과 기술, 사람과 자연을 향한 국가시범도시, 세종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여 세계와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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