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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세종

정례브리핑영상

<245번째 정례브리핑> 안전한 수돗물 공급·관리 계획 2019-07-04

1. 신도시 상수도 공급 체계 구축

? 최근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서 붉은 수돗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세종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 체계구축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음

? 세종시 상수도는 행복도시의 경우 대전시에서 공급 받고,
북부권 읍·면지역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청주정수장에서 광역상수도를 공급받고 있음

? 이달에는 대전시 신탄진정수장에서 행복도시까지 2단계 용수로 공사를 완료하여
1일 14만 톤의 물을 추가로 공급 받게 됨

? 1?2단계 시설 완공으로 행복도시 인구 50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1일 20만 톤의 공급능력을 갖추게 되었음

2. 수돗물 수질관리 계획

?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설명드리면

? 첫째, 완벽한 상수도 유지관리를 위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120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워터시티(SWC)구축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 이 사업이 완료되면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정수장에서 가정에 이르기까지
시설물 및 수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짐

? 둘째, 노후 상수도관(설치 후 20년 이상 경과) 98.0km 중 올해까지 조치원읍과 금남면지역에서
45.1km를 교체하겠으며,

? 연차별로 노후수도관을 세척하여 수돗물 적수(赤水)사고를 예방하겠음

? 셋째,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통해 가정에서 수돗물 이상을 신고하면
가정을 방문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이상 유무를 즉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음
* (수질 검사) 1차로 6개 항목(탁도, pH, 철, 구리, 잔류염소, 아연)에 대해 검사하고,
이상이 있으면 2차 13개 항목 정밀 검사./ (수질검사 실적) ‘17년 34건, ’18년 128건,
‘19년 6월까지 33건

3. 면지역 상수도 조기 확충

? 도시지역(건설지역, 조치원읍) 상수도 보급률은 100%이지만 면지역은 72%로,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생활용수를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음
* 면지역 비급수 지역 : 8개면 93개리(부강면은 보급 완료)

? 지하수는 수원이 고갈되거나, 라돈과 질산성 질소가 검출되는 등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고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임
* 수질 부적합 마을에 라돈 저감장치 13개, R/O정수기 11개, 염소소독기 및 정수설비 등 설치

? 이와 관련, 2023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100%를 목표로 연차별로 상수도 확충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19년까지 전체 계획 대비 54.5% 투자(계획 1,427억원 / 실적 777억원)
** 9개면 217개 마을 중 124개 마을 사업 완료(57.1%)

? 수질 부적합 지역은 상수도를 우선 공급*하고 있으며,
* 수질이 불량한 연동면 응암리 등 14개 마을에 수돗물 조기공급 완료

? 올해에 129억원을 들여 연서면 용암리와 쌍류리, 전의면 관정리와 노곡리 등에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4. 맺음말

? 상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완벽하게 수질을 관리하여,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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