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의창

세종시콘텐츠허브

세종시 명소 사진으로 보는 대통령기록관
2015-08-27 14:21
8688
세종시대통령기록관 , 세종시명소 , 세종시 호수공원


세종시 명소 사진으로 보는 대통령 기록관

' 국새 보관함을 닮은 대통령기록관 '



 

행복도시에는 특별한 건축물들이 많아요.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해서 국립세종도서관 등 앞으로 건축되는 건축물들이 특이한 외형 디자인과 실속있는 건물들로 행복도시에 많이 들어서게 되는데요.

 


 

며칠전 세종시에는 비가 내린 후 가장 맑은 하늘이 펼쳐졌는데요. 저 또한 세종시에 있으면서 이렇게 맑은 하늘이 펼쳐지는 날이 없기에 세종시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큐브형태로 된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모습을 담아봤어요^^''

 



 

 


햇빛이 내리 째는 기분 좋은 오후에 이렇게

맑은 하늘이 세종시 하늘을 뒤덮더군요.


대통령 기록관은 세종시 행복도시 어진동에

위치하고 있는 세종 호수공원과 근접한 위치에 있어요.



     

   

대통령 기록관은 멀리서 보면 유리로 된 네모 박스 처럼 생겼어요.

흔히 유리상자라고도 많이 불리우는데요.


이렇게 대통령기록관을 디자인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대통령 기록관은 총 사업비 1,094억원을 투입해서 연면적 31,217.10㎡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축이 되었고, 인간 중심적이며 쾌적한 친환경 도시,

품격 높은 문화정보도시로 건설되고 있는 세종시의 도시적 흐름에 부합하고

새로운 국가 문화시설의 도약 일환으로 계획이 되었어요.


또한 도시와 자연의 접점에 위치하여 좁고 긴 타원형의 대지조건과

수변공원을 따라 형성된 녹시 흐름과의 연계성, 자전거 도로가 계획되어

대통령 기록관을 이용하는 방문자들의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게 설계되었어요.

 


      

 

         

대통령 기록관의 주요시설로는 기록활용, 기록관리,

행정지원, 전시, 기타 시설등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대통령 기록관을 유심히 잘살펴 보면 특이한 유리상자 처럼 생겼는데요.

 

이렇게 외형 디자인을 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바로 국새 보관함을 모티브로 하여 대통령 기록관 외형 디자인 설계를 하였는데요.


국새 + 국새 보관함 = 대통령 기록관 형상으로 디자인을 하였어요.


 


 

 

 

전시 구성에 따른 개념을 살펴보면


'우리는 매일 각종 미디어를 통해 대통령을 만나게 됩니다.

그 속에 비춰진 대통령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대통령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모습이 우리가 아는 대통령의 참 모습일까요?


대통령 기록물 전시관은 친필문서를 통해, 영상을 통해, 대통령의

흔적이 남아있는 소품을 통해, 대통령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결정의 순간의 고뇌를 이해하며 비로소 소통을 하게 됩니다.'


- 대통령과의 만남 중에서 -



 

 

   

 

     

1층에는 상징조형물, 대한민국역사연표, 대통령 갤러리, 빛바랜 편지 한장


2층에는 대통령의 선물, 대통령과 만나는 공간, 내가 만드는 대통령 기록물,

대통령 포토월, 대통령의 공간


3층에는 기증자 명예의 전당, 대한민국 사회문화, 기적의 대한민국 경제,

한눈에 보는 대통령 기록관, 민주주의 뿌리, 대한민국의 정치


4층에는 국민들을 통해 본 대통령, 대통령의 광장, 대통령과의 소통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에요.^^


 

    

 

 

날씨가 너무 더운지 저도 잠시 대통령 기록관 주변에 위치한 잔디밭에서

쉬면서 대통령 기록관을 바라보았아요.


하늘이 너무 예뻐서 그런지? 대통령기록관이 자꾸만 눈에 아름답게 들어오네요. 췟.


 


  

 

 

이번에는 대통령 기록관, 국무총리비서실에 가장 가까운

상업시설에 옥상에서 한번 바라 보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잔디밭에 유리상자가 콕 박혀있는 모양같지요^^?


 

 

 

    

바로 옆에는 세종시 명소로 거듭난 세종 호수공원이 우치하고 있지만

저멀리에는 세종시청과 교육청, 3생활권 아파트 단지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번달 초에 세종시블록그 기자님들과 함께 팸투어를 하면서

기자님들의 세종 호수공원 사진대회를 열었는데요.


이날 하루 대통령 기록관을 비롯해서 세종시 호수공원에 인근에

위치한 건축물의 경관조명을 키고 사진을 담아봤아요.


호수공원에 위치한 분수와 함께 대통령 기록관을 바라본다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풀샷으로 담아봤아요.



세종시 명소 대통령기록관은 현재 내부 공사중에 있어요.


아직은 관람이나 전시가 안되어있어요.



언젠가는 세종시 품으로 돌아오겠지요^^?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3기] [김성엽]
전자메일 : filmtal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