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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2020-08-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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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번째 이미지


한여름에 호수를 따라 더위를 식히면서 산책을 하고 야경까지 즐길 수 있으면 좋겠지요.

세종호수공원으로 오세요.

저녁만 되면 가족들이 손을 잡고 걷고 또한 자전거를 즐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연인과 친구와 함께하는 나들이 장소로도 최적의 요건을 갖춘 곳입니다.

그럼 시원한 호수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문화가 있는 멋진 야경 명소 세종호수공원으로 출발합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2번째 이미지


정부 세종청사의 근처에 자리잡은 세종시민들의 쉼터 세종호수공원에 도착합니다.

세종호수공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인공 호수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생태체험이 가능하고

세종시의 축제나 행사는 거의 세종호수공원에서 펼쳐지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3번째 이미지


여름의 세종호수공원은 도시 속의 피서 명소라 보셔도 무방하지요

즉 축제섬, 수상무대섬, 물놀이섬, 물꽃섬, 습지섬 등 5개 인공섬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특히, 물놀이섬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섬입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4번째 이미지


아이들이 잉어를 보고 신기해 하는데 세종호수공원에는 아이들이 즐기고 체험하는 곳들도 많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5번째 이미지


책을 펼쳐놓은 듯한 외관의 국립세종도서관 뒤로 해가 내려가도

아이들은 호수바람과 예쁜 조형물 등을 보면서 자전거를 즐기고 있네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6번째 이미지

세종호수공원에는 양쪽으로 건널 수 있는 세호교가 설치되어 있는데

건너면서 수상무대섬과 호수공원의 주변 풍경을 보며 감동받게 됩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7번째 이미지


세호교를 건너면서 국립세종도서관 방향을 바라보면 텐트 안과 파라솔 밑에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 음식을 먹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호수의 풍경과 시민들의 쉼터가 어우러져 세종시의 행복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8번째 이미지


150m 길이의 모래사장도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 공간입니다.
또한 모래사장 옆에는 물놀이섬이 자리하고 있는데 여름에 아이들 세상으로 변하게 되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9번째 이미지

세종시는 자전거 도시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디를 가든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세종시 자전거 대여의 어울링 서비스도 무척 간편하고 활성화 되여있기 때문이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0번째 이미지

일몰과 야경의 명소 바람의 언덕에 도착합니다.

세종호수공원의 전체 규모는 축구장의 62배로 공원 전체를 둘러보는데 도보로 1시간이 소요되고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과 짙은 녹음을 뿜어내는 나무 사이로 놓인 산책로, 수생식물, 온갖 볼거리가 눈길을 끌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1번째 이미지


세종호수공원은 밤에 더 아름답지요.

일몰 후 둥근 천장의 수상무대섬, 세호교, 국립세종도서관 등에 빛을 밝히고

최대 50m 길이의 물을 뿜어내는 분수까지 더하여 어두워진 후에도 산책하기가 좋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2번째 이미지


호수 주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돼 있지만 밤이 되면

호수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물 위를 걷는 기분도 느끼게 됩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3번째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유망한 야간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모아 '야간관광 100 선'을 발표하였는데

세종호수공원도  포함되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4번째 이미지


세종시의 명산 전월산과 앞쪽에는 습지섬입니다.

흔히 세종시를 삼산이수의 길지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3개의 산은 원수산과 전월산,

그리고 괴화산을 가리키며 두개의 물줄기를 뜻하는 이수는 합강에 합쳐지는 금강과 미호천을 말하고

세종호수공원의 물은 금강에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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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새 보관함'을 본떠서 지은 대통령기록관의 야경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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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에는 문화적인 공간도 많은데

달빛에 내려앉은 소녀상도 인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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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연기처럼 보이는 구름이 세종시의 발전하는 모습을 대변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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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에는 수면를 가로지르는 세호교 위에

강가에서 반짝이는 조약돌을 형상화했다는 670석의 수상무대섬 야경도 무척 아름답지요.



산책을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세종호수공원 19번째 이미지


전월산에서 바라본 세종호수공원의 멋진 야경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지 않은 매년 축제가 펼쳐지는 축제섬과 모래해변이 있는 물놀이 섬,

습지생태의 보고인 습지섬 등이 이어지는 8.8km의 산책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쉼터인데

사랑하는 사람들과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즐기면서 야경까지 보게 된다면

더 뿌듯하고 행복해 하면서 산책을 마치게 될겁니다.

이제 야간관광 100 선에 포함되어 있는 세종호수공원으로 놀러 오실거죠?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8기] [노희완]
전자메일 : nhwbadu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