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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은 세종시맛집, <국립세종도서관 호수마루>
2016-06-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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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 , 세종시 호수마루 , 세종시 맛집 , 맛집 , 세종시 먹을만한 집 , 국립세종도서관


2016년도 상반기 세종시 공식 블로그 4기 기자님들과 함께 시티투어를 진행하면서

오전에 금강 수목원에서 자유투어를 한 후에 점심 식사를 어진동에 위치한

국립세종도서관 호수마루에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세종시 먹집 호수마루로 이동하기 위해

밖에서 바라본 어진동 국립세종도서관의 모습입니다.


국립세종도서관 옆쪽에는 넓은 주차장과

최대규모의 세종호수공원이 있습니다.






호수마루는 양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국립수목원 4층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국립세종도서관에

독서와 문화 체험을 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점심 시간에 호수마루를 찾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입구쪽에는 호수마루의 다양한 메뉴와

가격이 적혀있는 POP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기자님들이 식사를 하게 될 메뉴는 무엇인지 궁금했었는데요.

촉이 예전에 먹었던 목살 브런치 세트가 생각이 나더군요. 오~ 제발





       

호수마루 내부의 테이블과 좌석의 모습입니다.

먼저 와계신 기자님들도 보이더군요.





세종시 먹집 국립세종도서관 4층에 위치한 호수마루에서

식사를 하면서 세종호수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이

창 너머로 한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날 비가 온 뒤 청명한 하늘이 펼쳐지는지라

세종호수공원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세종시 공식 블로그의 간판스타 계룡도령 선생님과

자칭 작가계의 이효리라고 하시는 이희내 기자님,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우리 임재한 해설사님.


반년 만에 뵙는지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호수마루에서 식사를 하기 전 플레이팅 된 모습입니다.




  
  

첫 번째 메뉴로는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는 유자향이 도는 샐러드에 목살로 만든 스테이크, 

해시 포테이토, 토마토 양념이 된 떠먹는 제멜리 쇼트 파스타도 함께 나왔습니다.




다른 기자님들과 함께 식사하다 보니

개인 앞접시에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를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유자청이 들어가서 그런지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서 입안에 식감이 돌더군요.




  

김치 필라프입니다.

반숙된 달걀과 함께 버무려서 먹으니 개인적으로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오전에 너무 많은 활동을 해서 그런지 배고픔에는 모든지 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고르곤 피자입니다.

고르곤 치즈가 토핑 된 피자를 아카시아 꿀이나

일반 꿀에 푹 담가서 먹는 피자입니다.


배고픔은 음식을 맛있게 하네요. 

이렇게 2016년 세종시 공식 기자님들과 함께하는 세종시 먹을만한 집 

호수마루에서 즐겁고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4기] [김성엽]
전자메일 : filmtal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