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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민의창

겨울 속 따뜻한 봄 향기, 금강수목원
2018-02-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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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금강자연휴양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나들이하기에도 쉽지가 않은데 추운 겨울에


겨울 속 따뜻한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금강수목원에 있는 온실입니다.


금강수목원은 천천히 산책을 한 후에 온실이나 산림박물관을 관람하면 좋은 곳입니다.




 




금강수목원에 도착한 후에 숲 속 쉼터 방향으로 걸어가니까 낙엽 밟는 소리가 즐겁기만 합니다.


이어서 전망 좋은 창연정 방향으로 걸어가는데 아름다운 시가 있어서 천천히 걸으면서 읽어보기도 합니다.




 



창연정에서 잠시 쉬다가 다시 걸어가면 문학의 숲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 아름다운 시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빨리 봄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황톳길은 맨발로 걸으면 건강에 좋은 곳입니다.


아이와 아빠가 한 몸이 되어 메타쉐콰이어 황톳길을 걷는 모습이 행복한 모습입니다. 


 






금강수목원을 둘러보고 겨울 속 따뜻한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온실로 향했습니다.








온실 안으로 들어서면 겨울이지만 밖에서 얼였던 몸이 사르르 녹으면서 금강수목원의 봄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온실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은 입구에 있는 "온실 안내"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관람하면


온실에 식재된 많은 나무들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짙은 초록의 가득한 온실은 다양한 식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형형색색의 꽃을 보는 재미는 기쁨을 더해줍니다.








숨어 있는 보석처럼 예쁘기도 하고요~~








우리가 매일 마시고 있는 커피나무도 이곳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요~~











이곳은 다육식물이 자라고 있는 곳인데 다육이와 선인장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선인장은 황금색들이 많고 둥근 것과 키가 큰 것도 있고


다육이는 비록 크기는 작지만 예쁘게 꽃이 핀 것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금강수목원 이용안내>


찾아가는 길 : 세종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관람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 동절기(11~2월) 09:00~17:00

주차료 : 3,000원(경차 1,500원) / 입장료 : 어른 1,500원, 청소년 1,300원, 어린이 700원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6기] [이상문]
전자메일 : 33gooo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