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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세종

자기소개서작성요령

성장과정은 가급적 피하라.

  • 기업에서는 지원자의 성장환경보다는 능력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진다. 자기소개는 나의 능력을 얘기하는 시간이므로 성장 과정이 지원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다. 1분이라는 시간은 짧다.

자기소개서와 똑같은 자기소개는 하지 않는다.

  • 자기소개서에 쓰인 내용이랑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얘기한다면, 신선함이 떨어져 면접관의 주의를 끌기 어렵다. 1~2장으로 구성된 자기소개서는 그에 맞게끔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일부만 그대로 따와서 A4용지 반장 분량의 자기소개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문어체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하는 자기소개에는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딱딱하다. 반드시 1분 자기소개를 위한 내용은 새롭게 구성되어야 한다.

자기소개서와 상반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

  • 입사서류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에 나와 있는 내용은 모두 정확히 맞아떨어져야 한다. 이는 면접 시에 실시하는 자기소개서에서도 마찬가지다.

튀지 말고 띄어라.

  • 적당히 띄는 것은 플러스적인 요인이 된다. 그러나 띄는 것과 튀는 것은 다르다. 튀는 것은 이벤트 등 특수한 몇몇 직종을 제외한 일반적인 조직사회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자기소개서는 중용의 ‘미덕’이 필요하다.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하다.

직접 작성하라.

  • 사람마다 자신만의 표현이나 어휘가 있다. 1분 자기소개는 자기소개서와 달리 직접 면접관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외워서 하더라도 나만의 어휘와 구성 방법으로 스피치를 해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 있다. 전체적인 틀은 자문을 구하더라도 어휘라든지 문장의 구성은 스스로 해야 한다. 자신의 언어. 자신의 구성 방법으로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다 설득력 있게 자기소개를 할 수 있어야 한다. 1분 자기소개는 가능하다면 지원자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것이 좋다. 그게 정말 어렵다면, 마지막 교정만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