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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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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다 남은 술의 활용

마시다 남은 술의 활용

우리나라에서 술은 어떤 모임이든 빠지지 않는 단골 품목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모임이 끝나고 난 후의 술은 두었다가 마시기도 곤란하여 하수구 에 버리는 게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마시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주부들이 의외로 많아 여기에 소개한다.

  • 마시다 남은 청주는 주부들이 멸치국물을 낼 때 조금 넣으면 멸치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 김빠진 맥주는 전골이나 불고기 요리 시 조금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내는 데 쓸 수 있으며 머리를 감고 헹굴 때 물에 조금 넣고 헹구면 린스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맥주는 비듬제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