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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읍면동

나라꽃 무궁화

명칭

학명 Hibiscussyriacus L
생물학적 분류
  • 문 :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 강 : 목련강(Magnoliopsida)
  • 목 : 아욱목(Malvales)
  • 과 : 아욱과(Malvaceae)
  • 속 : 무궁화속(Hibiscus)

일반설명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꽃(국화)이다. 낙엽 관목으로서 여러 품종이 있고 높이가 3-4m에 달하며, 어린 가지에 털이 많으나 점차 없어진다. 무궁화는 정원에서 재배가 쉽고 씨로 번식이 가능하지만 꺾꽂이로 번식되므로 형질을 변형시키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쉽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모양이고 대개 3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선정한 것은 1896년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애국가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으면서 나라꽃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무궁화 정신은 우리 겨레의 단결과 협동심으로 꽃잎이 떨어져 있는 것 같으면서도 꽃잎의 근원은 하나인 통꽃이며, 우리 겨레의 인내, 끈기 그리고 진취성으로 여름철 100여 일간 한 그루에서 3천 송이 이상의 꽃을 피운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궁화 - 대한민국의 상징 (스마트과학관 - 우리나라 야생화, 국립중앙과학관)

식재장소 선정 기본 원칙

  • 반드시 귀하게 관리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에 심는다.
    • (예) 공원, 도시 숲 등 시설의 주(主) 공간, 건물의 진입 및 전면부 등
  • 연중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주변 수목이 생장함에 따라 그늘이 질 우려가 없는 곳에 심는다.
    • 주변 수목의 생장 속도가 빨라 장차 햇빛, 공간, 양분 등 무궁화와 경쟁 관계가 우려되는 장소는 심지 않으며, 주변 수목과 충분한 간격을 유지한다.
    • 국민 정서를 고려해 벚나무 사이 공간 또는 아래에 하층목으로 심지 않는다.
식재장소 선정기본원칙 이미지
  • 토양이 비옥하고 배수가 양호하며 바람이 심하지 않은 곳으로 관수, 제초, 병충해 방제 등 식재 후 관리 여건이 좋은 곳에 심는다.
    • 다만, 인공지반이나 토양 불량지의 경우 양질의 토양 객토 등으로 문제가 해결된 경우 가능
  • 일정 규격 이상의 수형이 양호한 묘목을 심는다.

도담동 무궁화 식재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전)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전)으로 주변에 나무가 없는 사진입니다.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전)으로 사람들이 모여 나무를 심는 사진입니다.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후)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후)로 사람들이 나무를 심게되어 주변이 나무로 풍성해진 사진입니다.
도담동 체육공원 녹지공간(후) 심은 나무들이 자라나서 녹지공간을 만들어주기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