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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읍면동

운당리

소정면 마을 운당리 사진

지리

대봉산의 북쪽 산자락에 위치하여 대부분의 지역이 100~300m의 낮고 평탄한 산지를 이룬다.

연혁

마을의 편안을 위해 자주 제사를 지내는 불당(佛堂)에서 제사를 지낼 때마다 구름이 산처럼 밀려오는 곳이라 하여 운당리(雲堂里)라 부르게 되었다. 본래는 충북 청주군 덕평면의 지역이었으나, 고종 32년에 전의군에 편입(編入)되고 서기 1914년 운강과 당리의 이름을 따서 운당리(雲堂里)라 하여 전의면(全義面)에 편입되었다가 소정면이 신설되면서 소정면에 편입되었다.

지명유래

01
당말

부락의 안위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는 불당(佛堂)이 있다 하여 당말, 당리(堂里)라 부른다. 예전에 불당이 있었다. 불당은 당재에 있으나 그 아래 마을이므로 ‘당말’이라 부른다.

02
불당곡(佛堂谷)

운당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예전에 불당이 있었다. 불당골, 부곡리(富谷里)라고도 부른다.

03
양촌(楊村)

마을 앞에 버드나무가 많았다 하여 양촌(楊村)이라 부르게 되었다. 불당골 북쪽에 있는 마을이며 양리(楊里)라고도 부른다.

04
운강(雲崗)

구름이 항시 산처럼 하늘에 떠서 마을을 내려다본다 하여 ‘운강’이라 부른다. 이 마을에서 보는 구름은 운치가 있기로 유명하다. 불당골 위에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