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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읍면동

신대리

연서면 마을 신대리 사진

지리

대부분 지역이 낮은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농경지가 넓게 조성되어 있다.

연혁

조선 말엽엔 연기군 서면(西面)의 지역이었다. 지금으로부터 180여 년 전에 가선홍씨(嘉善洪氏)가 여기에 정착(定着)하면서 새터를 잡아 홍씨(洪氏)들 40여 호(戶)가 마을을 이루면서 새터라고 부르게 되었다. 1914년 행정개혁 때 이웃 마을을 병합하여 행정구역상 신대리(新垈里)라 하고 연기군 서면에 속하게 되었다.

지명유래

01
강골

불당골 서쪽 큰 골짜기 입구에 있는 마을을 ‘강골’ 또는 강동리(江東里)라 부른다. 마을이 강의 동쪽에 위치한다 해서 그리 부른다.

02
송정(松亭)

신대리에 있는 마을이다. 예전에는 300년간이나 남양홍씨(南陽洪氏)들의 집거지(集居地)였고 또한 그 후 거유(巨儒)박당 정용몽 등이 학자들을 영입(迎入)하여 송정(松亭)을 설립하고 유(兪)․홍(洪) 양대성(兩大姓)의 젊은이들을 훈도(訓導)했던 유서 깊은 마을이다. 마을 앞에 소나무 정자가 있다 해서 송정(松亭)이라 부른다.

03
살구정이

새터말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예전에는 살구나무가 많아서 ‘살구정이’라 부르게 되었다.

04
불당골

새터말 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05
전주봉

갈울 뒤의 산을 지칭한다. 전 씨네 산이라서 전주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