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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읍면동

특산품

딸기 사진입니다.
딸기

도암리를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작목반을 통한 공동작업으로 생력화로 딸기정식이 잘 이루어지는 작목반이며 친환경 유기재배를 통한 딸기 생산으로 당도와 육질이 좋고 대도시 공판장에서 높은 가격을 받는다. 딸기는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 정도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피로회복, 면역력 증강, 체력증진,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다.

  • 현황 : 농가수 20호, 재배면적 12㏊, 생산량 336톤
배 사진입니다.

영곡리를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3개의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다. 배에는 소화 효소 프로테아제가 있어 요리에 사용하면 고기를 연하게 하고 식후 디저트로 먹는 것도 소화에 도움을 준다. 몸의 나트륨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칼륨이 있어 때문에 고혈압에 좋고 늦더위에 땀을 흘린 경우 수분을 보급해줄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 현황 : 농가수 49호, 재배면적 7㏊, 생산량 1,414톤
오이 사진입니다.
오이

용포리를 중심으로 1개의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작목반원들이 세종특별자치시 오이연구회 회원으로 상호 협력 및 정보교류를 통한 고품질 상품 출하에 노력하고 있다. 오이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키고, 열을 내리고 해독 효과가 뛰어나 화상의 명약으로 꼽히며 가려움이나 땀띠, 부기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감기를 예방하며 피로와 갈증을 풀어준다. 현재 금남면에서 재배된 오이는, 대전 유성구 노은동 농수산시장물 시장에서는 최고의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현황 : 농가수 12호, 재배면적 7㏊, 생산량 1,414톤
복숭아 사진입니다.
복숭아

영곡리를 중심으로 3개의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다. 복숭아는 비타민과 유기산 성분이 많아 혈액순환을 도와 심장병이나 관상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예방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예방하여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복숭아씨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기침 예방에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매년 복숭아축제를 개최할 정도로, 예전부터 지역 특산품으로 유명했으며, 그 당도와 맛은 국내는 물론이고 외국에도 수출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현황 : 농가수 65호, 재배면적 37㏊, 생산량 450톤
절임깻잎 사진입니다.
절임깻잎

황용리를 중심으로 1개의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다. 깻잎은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미용에 좋으며, 깻잎의 특유한 향은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해 식중독 예방에도 뛰어나다. 또한, 풍부한 엽록소로 식욕부진, 변비, 위장장애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 현황 : 농가수 117호, 재배면적 21㏊, 생산량 25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