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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읍면동

갈산리

부강면 마을 갈산리 사진

지리

동쪽은 산지이며 서쪽으로는 평지이다. 철도가 가까이 있다. 자연마을에는 상갈, 하갈, 봉무, 칠미, 석골, 웃골이 있다. 동은 부강리, 서는 동면, 남은 부강리, 북은 산수리와 접하고 있다.

연혁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칠산, 갈곡, 삼거리, 수산을 병합하여 갈곡과 칠산의 이름을 따서 갈산리라 하였다. 1995년 3월 1일 이전까지는 충청남도에 속해 있었으나 행정구역 개편으로 부용면에 편입되었다가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었다.

지명유래

01
상갈(上葛)

‘갈산 1리’의 가장 위쪽에 있는 마을이다. ‘웃골’이라고도 한다.

02
하갈(下葛)

‘갈산 1리’의 아래쪽에 있는 마을이다.

03
붕무(붐무골)

‘붐우골’이라고도 한다. ‘붕무’나 ‘붐우’는 ‘불무’ 곧 ‘풀무’와 관련된 어형이다. 그러므로 ‘붕무’나 ‘붐우골’은 ‘풀무가 있는 골짜기나 마을’, 곧 ‘대장간이 있는 골짜기나 마을’로 해석된다.

04
칠미

‘웃골’ 서쪽에 있는 마을이다. ‘칠묘(七墓)’라고 불렸다고 하여, ‘일곱 개의 묘’로 해석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