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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지라는 시민의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인수위에 바란다

Q 민원 처리 시민감시단 편성을 건의합니다. [보건복지교육]

작성자김*창 등록일2022-06-27
최민호 시장님, 시장 후보로 5월 18일 고운동 복컴(북측) 3층 회의실에서 뵈었을 때 제가 A4 용지에 "민원처리 시민감시단 편성"을 건의하니까, 시장님께서 시장도 감시하겠다는겁니까? 하고 물으셔서 제가 "그렇습니다." 하고 답변을 드리니까 "그래야지요." 하고 말씀하셨지요? 이제 당선이 되셨으니 지키시려고 노력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제가 노인시설 개선에 대하여 민원을 누차 제기하고 만나서 면담도 하고 감사위원에게 업무감사까지 해달라고 하였으나 **는 **편 이라는 말마따나 전혀 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종시 시민의창에 민원을 넣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고운동장, 업무담당 과장과 주무관, 감사위원에 대한 실망이 여간 큰것이 아닙니다. 노인시설개선? 복컴의 노인문화센터 사용을 누가 하는겁니까? 고운동의 노인들이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릅이 망가지는 세멘트 바닥과 환기가 안되는 곳에 탁구장. 그런 곳에서 운동하라고요? 그래서 바닥을 마루바닥으로 변경하고 탁구장을 외부공기가 자연적으로 들어오도록 칸막이를 제거해 달라고 회원들의 요구에, 금년 1월 24일 시장님께서 착석하셨던 그 회의실에서 시의원, 동장, 노인지회센터장, 시청주무관, 회원 등 2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브리핑하면서 동의를 얻어 노인장애인과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해괴한 논리로 계속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의원이 추경에 반영해 준다고 해도 ㅣ이유를 밝힐수 없다는 이유로 예산을 받을 수 없다는 말, 가용한 예산도 없으면서 가용한 예산 범위내에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까요? 고운동장은 복컴 내부 칸막이를 제거하는 공사를 동장이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인장애인과에서 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동장은 2년 정도 근무하다 보직이 바뀌어서 가면 그만입니다. 사용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 책임이 있는 직책입니다. 그런데 책임회피 발언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무원을 계속 보고만 있어야 하는겁니까?
세종시에 복컴이 12개 있습니다. 관리규약이 분명하게 있을터인데 감사위원에게 관리규약을 면밀히 검토해보고 누가 잘못하였는지 시시비비를 가려서 조치해 달라고 민원을 제기하였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리규약이 부실하면 관리규약을 정비하라고 지시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민원을 제기한 제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자치분권국장은 복컴 관리규약이 허술한 내용이란 것도 모르고 있는 듯 싶습니다.
이래서 민원처리에 대한 시민감시단을 조직하여 시민의 창에 제시되는 민원이 제대로 처리되어 응답이 되는지 감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 안하고 못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시정조치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십만명의 젊은이들이 9급공무원 되려고, 고시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공무원들은 시민의 민원을 묵샇하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5월 27일 선거사무실에서 뵈었을때 노인장애인과를 노인과와 장애인과로 분리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세종시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장애인들의 자립기반 확충을 위하여 분리하여 과 단위로 조직되어 예산편성을 하면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시기를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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