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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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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치원역 광장 이미지 윤석열 대통령 ‘22.3.3. 조치원역 광장 “세종을 진짜 수도로 만들겠다”
    “앞으로는 행정수도 세종을 '행정' 떼고 실질 수도, 진짜 수도로서 기능을 완벽하게 갖추겠다."
    ’22.1.22, 세종선대위 발대식"실질 행정수도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세종집무실에서 격주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세종에서 월 1회 개최하겠다."
    ‘21.11.29, 밀마루전망대“중앙부처뿐만 아니라 연구·정책·교육시설도 와야"
  • 국회 신년 기자회견 이미지 박병석 국회의장 2022.1.6. 국회 신년 기자회견 “국민 통합으로 가는 길은 개헌”
    “여야 대선 후보들은 개헌에 대한 입장을 밝혀 국민의 판단을 받길 바란다”
    “단계적인 개헌도 한 방법” “개헌논의를 밀도 있게 추진하면 올 6월 지방선거와 함께 합의된 부분을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을 것”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인이라면 개헌과 관련한 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 개헌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확고한 신념이 필요하다”
  • 제380회 국회(임시회)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 이미지 김태년 국회의원 2020.7.20. 제380회 국회(임시회)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 "다시 한번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행정수도를 제대로 완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길거리 국장, 카톡 과장을 줄이려면 국회가 통째로 세종시로 이전해야 합니다. 아울러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서울․수도권 과밀과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이미지 이인영 통일부장관 2019.10.28.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을 비롯해 2차 공공기관과 공기업 이전을 추진하겠다."
  • 착공 10주년, 시 출범 5주년 기념식 – 세종 호수공원 이미지 이낙연 '전 국무총리' 2017.7.22 착공 10주년, 시 출범 5주년 기념식 – 세종 호수공원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차질 없이 세종시로 이전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과 골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해갈 것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 세종시청 이미지 이해찬 '전 국회의원, 전 국무총리' 2019.2.22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 세종시청 "중앙행정기관의 3/4이 옮겨왔고 2월 중에 행안부가 옮겨오고, 8월에 과기정통부까지 이전하면 외교·국방을 제외한 나머지 부처는 세종시로 다 모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세종시 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을 건립하게 되면 사실상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하게 되는 것"
  • 민선6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이미지 박원순 '전 서울시장' 2016.7.5 민선6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노무현 전대통령 때 행정수도 이전은 잘했다고 본다. 서울은 비즈니스 수도로 족하다.
  • 더불어민주당제115차 최고위원회–천안시 축구센터 이미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2017.7.7 더불어민주당제115차 최고위원회–천안시 축구센터 "세종시는 올해로 착공10주년, 그리고 출범한지 5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이며 민주정부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세종시를 만들었고, 보수정권의 홀대 속에서도 세종시는 행정도시 완성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중심 도시로 완성해 낼 행정수도의 꿈을 실현해내겠다."
  • 매일경제 인터뷰 이미지 정세균 '전 국무총리' 2016.8.17 매일경제 인터뷰 세종시 국회분원 설치에 대해 경제성이 있다면 설치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분원 설치에는 1000억원 가량의 비용이 든다. 비용과 편익 분석을 통해 편익이 더 크다면 세종시 국회분원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 페이스북에 입장 표명 이미지 김종민 국회의원 2017.8.21 페이스북에 입장 표명 "행정수도 이전은 지난 대선 때 민주당 경선후보였던 안희정, 이재명 후보뿐만 아니라 홍준표, 안철수 등 야당 후보들도 찬성했던 사안으로 국민적 합의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 사안이다. 이번 개헌을 통해 반드시 행정수도 이전을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