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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탈 신고센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세한 신고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고절차

  • 1 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에 접속합니다. 메뉴명 : 안전신고>안전신고
  • 2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사진(얼굴 포함) 또는 거주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 3 위치찾기 기능으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 또는 거주장소를 지정합니다. 다만, 안전신문고 앱의 경우 GPS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 4 신고내용에 무단이탈자의 인적사항, 거주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위반) 신고"임을 신고제목 및 내용에 입력해주세요.
  • 5 제출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 접수가 완료되며, 세종시 담당자의 사실확인을 거쳐 조치됩니다.
  • 6 조치 결과는 신고인에게 스마트폰 알림, 카카오특 알림톡, 문자로 통보됩니다.
안전신문고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

생활 속 거리두기
확진
환자
확진자 완치자 격리중
진단
검사
전일검사() 금일검사() 자가격리()
* ( )는 등교수업 관련자 (학생 및 교직원)

사실은 이렇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 콜센터 : 1339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KCDC질병관리본부’로 24시간 상담가능

세종시 보건소 : 044-301-2841 ~ 2845

게시물 검색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유럽과 미국, 동남아 등 외국 입국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응 방안이 있나요? 23.
유럽발 입국자에 대해서 유증상자는 공항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무증상자는 귀가시킨 후 필요한 경우 자가격리나 검사를 실시합니다.

미국발 입국자에 대해서도 정부 지침이 나오는대로 우리 시 거주자에게 자가격리 조치 또는 유증상자 대상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대전23번과 세종42번 환자의 감염원은 밝혀졌나요? 22.
현재(3.22일)까지는 기존 해수부 직원 확진자와의 접촉이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수부 건물에서 배출되는 마스크 등의 폐기물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세종시 보건소에서는 추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청사의 마스크 등 바이러스 오염 위험이 있는 폐기물은 별도로 분리배출하여 감염폐기물 전문기관을 통해 처리하도록 청사관리본부에 요청하였습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42번 확진자는 3.13일 검사 후 음성인데 자가격리를 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21.
42번 환자가 3.13일에 검사를 받은 것은 청사관리본부 차원에서 예방적 조치로 시행한 검사입니다.

자가격리는 밀접접촉자로 확인된 사람에게 이루어지는 조치인데, 42번 환자는 이전에 발생한 해수부 환자들과 접촉이력이 없었습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해수부 전수검사에 청사관리본부 공무직들(대전23번, 세종42번)은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20.
역학조사결과에 따라 해수부 직원들은 확진자 직원들과의 대면회의, 대화 등을 통한 업무상 접촉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단순히 그 공간을 지나갔을 뿐, 확진자(해수부 직원들)와의 대화나 업무연계가 없는 직원들(청사관리본부 직원)은 확진자와의 접촉력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3.22일)는 청사관리본부 직원 2명에서 감염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추가로 청사관리본부 직원자 중 5동 근무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자가격리, 검체검사를 실시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19.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르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람’을 자가격리하고, 그 중 ‘증상이 있는 사람만’ 검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수부 확진자가 발생했을 당시 해수부에 대한 중앙역학조사반과의 합동역학조사에서 중앙에서는 지침과 동일하게 "밀접접촉자 중 증상있는 사람만 검사"하도록 권고하였으나, 우리 시는 추가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유증상 접촉자 뿐만 아니라 부처 직원 전체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역학조사 결과 해수부 확진자들과 직접 접촉력이 있는 사람들은 지침대로 이들에 대한 자가격리를 통지했습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교육부에서 개학을 재연기하지 않을 경우 자체적으로 개학 연기를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18.
개학연기는 법정 수업일수, 교과과정 운영, 수학능력시험 일정 등과 연계되기 때문에

우리 시만 개학을 추가 연기하면 파생되는 문제가 너무 큽니다.

현재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협의하여 개학연기를 결정하고 있으므로 그 결정사항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자가격리자 관리는 잘 하고 있나요? 17.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 공무원이 하루에 두 번 유선으로 증상 유무,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고

자가격리 대상자 휴대전화에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설치하도록 하여 격리 이탈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부처는 직원들이 격리수칙을 어기면 엄중히 문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확진자 이동동선에 나온 장소, 방역은 잘 되고 있나요? 16.
확진판정이 나는 즉시 소독지침에 따라 방역을 실시하고 이후 24시간 동안 공간을 폐쇄합니다.

방역 실시 후에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멸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코로나19 안심시설’으로 지정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방역을 마친 사업장 정보는 우리 시 코로나 홈페이지 내에 ‘방역안심시설’ 메뉴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방역안심시설 확인하기 : https://www.sejong.go.kr/prog/covid/covid19/sub01_08/list.do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접촉자는 증상이 없어도 무조건 다 검사 받게 해야 하지 않나요? 정부세종청사 근무자는 전수조사를 해야 하지 않는지? 15.
이번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은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치르는 전쟁이기 때문에 증상자·접촉자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증상 없는 일반 공무원들까지 모두 검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어렵고, 정부 방침에도 맞지 않습니다.

다만 시민 우려가 크기 때문에 정부청사 공무원 중 접촉경력, 증상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검사 시행하겠습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접촉자의 동선도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14.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의2는 “감염병환자”의 이동경로 등을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환자 접촉자에 대한 공개 규정은 없습니다.

법이 부여한 권한 없이 접촉자의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등 타 법률에 저촉되어 불가능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접촉자가 있고 없고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13.
밀폐된 공간에서의 접촉여부, 밀접거리, 접촉정도,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고려하여 감염의심 정도를 판단해 접촉자 범위를 설정합니다.


【 접촉자 범위 예시 】 * 자료: 중앙방역대책본구 코로나-19대응지침(7-3판)

① 의료기관 내 병실, 대기실 등과 같은 공간에서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2미터 이내에서 확진환자와 상당한 시간 동안 함께 머문 자(의료진, 간병인 등)
② 확진환자의 일상생활 특징에 따라 같은 공간에서 확진환자와 상당한 시간 동안 함께 머문 자(사무실 동료, 학우 등)
③ 확진환자와 동일한 이동수단을 이용한 자
* 비행기 등 각종 이동수단을 함께 이용한 경우, 확진환자 좌석 기준 앞·뒤 3열 승객 및 확진환자 탑승 구역 담당 승무원
④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확진환자의 검체 또는 감염성 분비물에 직접 노출된 자
(예: 검체 채취, 실험실 진단 등,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 기침 등)
⑤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확진환자와 2미터 이내에서 손 접촉이 있었거나 대면하여 대화를 나눈 자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확진자가 다녀간 모든 동선을 공개해 주세요. 12.
확진자 동선공개의 범위는 시간상으로는 증상 발생 1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 검체 채취일 1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이고,

공간상으로는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 및 이동수단입니다.

이때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란 감염을 우려할 만큼 확진자와의 접촉이 실질적으로 일어난 곳을 말하며,

해당공간 내 접촉자가 모두 파악된 경우에는 공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 및 권고를 충실히 따르는 것으로서 역학적 연관성이 낮은 동선 공개로 인한 사생활 침해, 영업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이 자주하는 질문] 확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동·호수, 직장명까지 공개해 주세요. 11.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 및 권고에 따르면 확진자의 거주지 세부주소 및 직장명은 공개하지 않도록 되어 있어 우리 시는 이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직장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시켰을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직장명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살균기로 소독하면 마스크 재사용 가능한가? 10.
○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자외선 살균기가 바이러스를 죽이는데 기본적으로 효과가 있는 건 맞다.” 면서도 “참고는 해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출처 : KBS NEWS / ‘20.3.5. 13:01]
10초 이상 숨을 참았을 때 불편함이 없으면 코로나19에 걸린 것이 아니라는 코로나19 자가진단 방법은 사실일까?? 9.
○ 폐섬유화는 중증폐렴 환자중 일부만 겪는 후유증이고 코로나19 환자가 모두 폐렴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폐렴증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증상초기에는 폐섬유화가 일어나지 않고 아예 폐섬유화가 없을 수도 있다고합니다.
또한 10초 숨참기로 폐섬유화를 진단하는 것도 의학적인 근거가 없다고합니다.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 인증사인 타이완팩트체크센터도 검증결과 오류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출처 : JTBC 뉴스룸 팩트체크 2. 27. 21:13]
마스크 리필 필터 사용 괜찮을까?? 8.
경찰은 “인터넷에 유통되는 한지 리필 마스크는 대부분 정부로부터 인증 받지 않았기 때문에 사기나 사문서 위조에 해당하는 짝퉁 마스크”라면서 “한지가 실제 보건 기능을 하는지는 검증되지 않았고, 인증 또한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습도와 온도에 민감, 비 오거나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바이러스가 약해진다? '는 이야기는 사실일까? 7.
○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기온이 오른다거나 습도가 높다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했으며,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역시 “바이러스가 계절성으로 이미 토착화 된 경우 온도·습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의 경우는 어떤 영향을 받을지 아직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효과적인 약이라는 ‘클로로퀸’ 사실일까?? 6.
○ 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방지환)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표된 연구논문을 종합하면, 클로로퀸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람 세포에 들어가는 단계에서부터 막을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는 정도”이며 “예방약으로 쓰기에는 아직 근거가 부족하고, 부작용도 우려되는 만큼 무분별한 인터넷 정보에 현혹돼 임의로 클로로퀸을 복용해서는 안 된다”고 권고했습니다.
세종시 신천지교회가 고운동에서 도담동으로 이전이 추정된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 5.
○ 신천지 교회가 이전되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없으며,
신천지 교회 이전 및 집회에 관한 사실을 신고해주시면 경찰과 협조하에 확인하고,
이후 방역조치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입니다.
고위험군(신도) 620명 전수조사 결과 연락두절, 무응답자 21명에 대한 우려 4.
연락두절, 무응답자 21명에 대해 경찰청에 위치정보 수사의뢰 요청한 상태입니다.(2.28)

경찰 위치추적 결과 통화불응 21명 전원 위치정보 확인하였으며
군부대 5명과 타시도 1명은 이첩(6명)하였고 3명은 해외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나머지 12명은 통화 완료 되었습니다. (3.1.)
주말에 우리시에서 종교행사를 하면 어쩌죠? 3.
○ 세종시에서는 주말에 종교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하였으며,
혹시라도 종교행사가 열리는 곳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곳곳에서 코로나19로 사람들이 쓰러진 사진'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은 진짜일까? 2.
○ 대부분의 사진이 코로나19와 관련이 없는 사진으로 확인되었으며,
최근 방호복을 착용한 구급대원의 구조활동을 보고 코로나 감염 의심환자 이송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관련 사진 해명 자료.hwp [43008 byte] 코로나 관련 사진 해명 자료.hwp코로나 관련 사진 해명 자료.hwp바로보기
전자레인지 또는 헤어드라이기로 일회용 마스크를 소독하여 재사용 가능한가요? 1.
○ 대한의사협회(김대하 홍보이사)에 따르면, 코로나19는 신생 바이러스기 때문에 입증된 사실이 거의 없으며, 고온에 약하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없습니다.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김달환 연구관)에서도 보건용 마스크 필터는 정전기적으로 입자를 방지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하면 입자를 막는 필터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고 전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