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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탈 신고센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세한 신고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고절차

  • 1 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에 접속합니다. 메뉴명 : 안전신고>안전신고
  • 2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사진(얼굴 포함) 또는 거주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 3 위치찾기 기능으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 또는 거주장소를 지정합니다. 다만, 안전신문고 앱의 경우 GPS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 4 신고내용에 무단이탈자의 인적사항, 거주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위반) 신고"임을 신고제목 및 내용에 입력해주세요.
  • 5 제출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 접수가 완료되며, 세종시 담당자의 사실확인을 거쳐 조치됩니다.
  • 6 조치 결과는 신고인에게 스마트폰 알림, 카카오특 알림톡, 문자로 통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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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동향

변경된 <코로나19 확진자 정보공개 범위> 안내(6.30) [안내]

작성자대변인  조회수1,950 등록일2020-06-30

확진자 관련 불필요한 개인정보 공개로 인해, 사생활 침해 논란 등 사회적 혼선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변경된 정부 권고에 따라 정보공개 범위를 축소‧적용합니다.
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성별 비공개, 거주지도 ‘보람동’처럼 행정구역까지만 공개합니다.(아파트 동은 물론 단지까지 비공개)

■정보공개 범위
확진자 이동경로 등의 정보공개는 역학적 이유, 법령상 제한, 확진자 사생활 보호 등을 고려하여 감영병 예방에 필요한 정보에 한하여 공개함
▷(개인정보) 확진자 동선공개 시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
▷(공개시간) 증상 발생 2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장소‧이동수단)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 및 이동수단
  -감염을 우려할 만큼의 접촉이 일어난 장소 및 이동수단을 공개함
  -해당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 된 경우 공개하지 않을 수 있음
거주지 세부주소 및 직장명은 공개하지 않음
   *단, 직장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시킬 우려가 있는 경우 공개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