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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탈 신고센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세한 신고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고절차

  • 1 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에 접속합니다. 메뉴명 : 안전신고>안전신고
  • 2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사진(얼굴 포함) 또는 거주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 3 위치찾기 기능으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 또는 거주장소를 지정합니다. 다만, 안전신문고 앱의 경우 GPS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 4 신고내용에 무단이탈자의 인적사항, 거주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위반) 신고"임을 신고제목 및 내용에 입력해주세요.
  • 5 제출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 접수가 완료되며, 세종시 담당자의 사실확인을 거쳐 조치됩니다.
  • 6 조치 결과는 신고인에게 스마트폰 알림, 카카오특 알림톡, 문자로 통보됩니다.
안전신문고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

생활 속 거리두기
확진
환자
확진자 완치자 격리중
진단
검사
전일검사() 금일검사() 자가격리()
* ( )는 해외 입국자

FAQ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 콜센터 : 1339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KCDC질병관리본부’로 24시간 상담가능

세종시 보건소 : 044-301-2841 ~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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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활 속 거리두기] 코로나19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루머)를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접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A □ 감염병의 경우, 의료분야가 사람들에게 생소한 분야일 뿐만 아니라 직접적이고 신체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위험상황이기 때문에 정보에 대한 민감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 감염에 대한 불안은 끊임없이 관련 정보를 추구하게 합니다. 그러나 불확실한 정보는 오히려 불안과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올바른 판단을 어렵게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필요한 만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부정확한 소문은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은 하지 않습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앞으로는 지인들과 대면모임은 못 하는 건가요?
A □ 밀폐된 공간에서의 모임이나 활동,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의 모임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면모임을 하는 경우에는 모임 인원과 시간은 최소화하고, 음식점·카페에서의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지침 등을 숙지하여 준수할 것을 권합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 음식점·카페 이용 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옷소매로 입 가리기
▴손 자주 씻기(식사 전, 화장실 사용 후 등), 악수 등 피하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옷소매로 코와 입 가리기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 실외에서도 2m 안되는 경우 마스크 착용

<해당유형 적용사항>
▴식당·카페 등에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하기
▴탁자 사이 간격을 2m(최소 1m) 두고 앉거나, 일행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가급적 최대한 간격을 띄워 앉기
▴ 가능한 서로 마주보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앉기
▴식사를 할 때는 대화를 자제하기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먹기
▴가능한 포장 및 배달주문 등 이용하기


□ 대면 모임 대신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통화나 영상을 통해 관심과 정서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권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에 소독제를 뿌리고 여러 번 써도 괜찮은가요?
A □ 마스크는 1회 사용을 권고합니다.

○ 다만,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 동일인에 한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마스크에 소독제를 뿌리는 경우, 소독제 흡입의 위험이 있습니다.

○ 정전기 필터 성능이 떨어지므로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건조하거나, 전자레인지 또는 알코올 소독, 세탁은 권하지 않습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소독제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A □ 소독제는 제조회사의 권장사항을 반드시 준수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법에 따라 소독액과 물을 희석하는 등 제조회사의 권장사항을 준수 할 경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 방법은 무엇이며, 소독에 쓰이는 약품은 어느 것을 써야 효과적인가요?
A □ 가정에서 소독을 할 때에는 환경부 승인 또는 신고된 제품(일명 : 가정용 락스 등)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 소독제 사용 전, 소독제 라벨에 쓰여 있는 용량과 용법 등 권장사항을 반드시 읽고, 사용 시 준수해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아파트 승강기 버튼에 항균필름을 붙여 놨던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A □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는 곳의 소독 원칙은 소독제(휴지나 천 등)으로 주기적으로 닦는 것입니다.

□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는 곳에 항균 필름이 부착되어 있더라도, 많은 사람이 만진 표면을 접촉한 후에는 손 씻기를 해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환기시킬 시 공기 중 전파될 우려는 없는 건가요?
A □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또는 재채기를 했을 때 발생한 침방울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일상적인 생활에서 공기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이 되었다고 보고된 바는 없습니다.

○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는 ‘환기’를 통해 낮출 수 있으므로, 주기적 환기가 중요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공기청정기로도 환기가 대체 가능한가요?
A □ 공기청정기와 관계없이 주기적 환기(하루 2회이상)를 권합니다.

○ 환기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미세먼지 심한 날 환기요령이 궁금합니다.
A □ 바깥공기가 나쁘다고 해서 환기를 전혀 하지 않으면 미세먼지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 라돈 등이 축적되어 실내 공기 질이 나빠집니다.

□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환기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는 재 사용이 가능한가요?
A □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 환기가 잘 되는 깨끗한 곳에 보관한 후 동일인에 한하여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나요?
A □ 혼잡하지 않은 야외, 가정 내, 그리고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다만,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에는 가정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기침했을 때 그 소매도 소독을 해야 하지 않나요?
A □ 기침·재채기 후에는 손을 반드시 씻고, 이물질이 묻어있는 옷소매(안쪽 소매)는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 또한, 기침·재채기 이물질이 옷 소매(안쪽 소매)에 묻었더라도 옷소매를 소독 할 필요는 없으며, 귀가 후 세탁을 권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휴지로 입 가리기와 옷소매로 가리기 중 어떤 게 더 나은가요?
A □ 기침,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한 휴지는 즉시 휴지통에 버리고 손 씻기 또는 손 소독을 합니다.

□ 다만, 휴지가 없는 경우, 갑자기 기침·재채기를 할 때에는 옷소매 안쪽(팔꿈치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 또한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 기침·재채기 이후에는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을 하여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왜 손은 30초 이상 씻어야 하나요?
A □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사이 등 손 구석구석을 꼼꼼히 씻어 세균과 바이러스를 충분히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씻어야 합니다.

○ 질병관리본부에서 전문가를 통해 실험(2019년)한 결과, 30초 이상 손을 꼼꼼히 씻을 때 세균이 거의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공공장소에 있는 비누를 사용해도 되나요?
A □ 눈에 보이는 오염 등 이물질이 묻어 있지 않으면, 공공장소의 비누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손 씻는 시간과 주기는?
A □ 손을 씻어야 하는 ‘주기’는 정해져 있지 않으나, 평소에 자주 올바르게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손을 씻을 때는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두 손 모아, 엄지손가락,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 무엇보다 다음의 상황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또는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식사 전 ▴음식을 준비하기 전·중·후, ▴외출 후, ▴화장실 사용 후, ▴기침이나 재채기 후 등

Q [생활 속 거리두기] 손 소독제 사용만으로도 코로나19가 충분히 예방 가능한가요?
A □ 알코올이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 손을 소독하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도 손씻기와 같은 순서로, 소독제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손을 소독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A □ 엘리베이터는 좁은 밀폐 공간이며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므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대화는 자제합니다.

□ 또한, 엘리베이터 버튼 등 많은 사람들의 손이 닿는 표면을 만진 경우에는 손소독제 사용 또는 손씻기(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를 해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사람간의 간격이 유지되는 야외일 경우에는 안전한가요?
A □ 사람간의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가 유지되는 야외에서는 실내 밀집된 공간보다 안전합니다.

□ 다만, 야외에서도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거리두기는 하여야 하며, 거리유지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야외활동 중에서도 ▴손씻기(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또는 손소독제 사용)와 ▴기침예절(기침․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불가피하게 자리가 붙어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A □ 버스, 지하철, 기차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가능한 한자리씩 띄어 앉고, 마주보지 않는 자리에 앉기를 권합니다.

□ 불가피하게 자리가 붙어 있는 등 사람 간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대화는 자제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거리두기가 중요한가요?
A □ 마스크 착용만으로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 마스크를 착용하였더라도 사람간 거리두기(최소 1m)를 권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거리두기가 중요한가요?
A □ 마스크 착용만으로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 마스크를 착용하였더라도 사람간 거리두기(최소 1m)를 권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실내에서 환기만 제대로 하고 2m 유지하면 괜찮은가요?
A □ 환기는 실내 공기를 교체하여 공기 중 바이러스의 농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실내공간에서는 주기적이고 충분한 환기 뿐 아니라,

○ ▴사람 간 2m(최소 1m) 거리 유지,
▴손씻기(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또는 손소독제 사용)와
▴기침예절(기침․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열이 난다면 일단 무조건 집에서 3-4일 쉬어야 하나요? 다른 병일지도 모르는데요?
A □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집에서 3~4일간 쉬면서,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 집에서 쉬는 중이라도 고열(38도이상)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나 보건소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3~4일간 쉬면서도 자가격리와 유사한 수준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A □ 자가격리 수준은 아니지만,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가능한 주변사람과 만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 유증상자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경우에는

○ 최대한 접촉을 피하고, 손씻기(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또는 손소독제 사용)와 기침예절(기침․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식사는 개인용 식기를 이용하여 혼자하고, 화장실은 가능한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만으로 완벽하게 예방할 수 있나요?
A □ 마스크는 침방울을 통한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마스크 착용만으로 코로나19를 완전하게 예방할 수 없습니다.

□ ▴손 씻기(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또는 손소독제 사용),
▴기침예절(기침․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사람간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코로나19 예방에 더 효과적이고 중요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 있을 때,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식사, 화장실 등)
A □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코막힘 등)이 있으면, 같이 사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고 집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 식사는 개인용 식기를 이용하여 혼자하고 화장실은 가능한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 화장실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유증상자가 사용한 후에는 소독하고 청결하게 관리합니다.

□ 특히, 가정에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감기와 코로나19 증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 감기와 코로나19는 증상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코막힘 등)이 있으면 집에서 3~4일간 쉬면서,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합니다.

○ 휴식 중에 38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나 보건소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 처벌을 받게 되나요?
A □ 기본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은 권고사항입니다.

○ 그러나 지침의 준수는 우리 자신과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인 만큼 준수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다만,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각 지자체의 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으며, 특정 시설 등에 대하여 방역지침 준수 명령이 내려지면 해당 명령을 준수해야 합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현실적으로 지침을 준수하기 어려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혼잡한 대중교통, 소규모 사업장 등의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해당 지침을 준수하기 어려울 때도 있을 것입니다.

○ 지침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되, 불가피하게 2m 간격 유지 등이 어렵다면 손위생 준수 철저 및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보완적인 방역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Q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A □ 일상에서의 활동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의 방역체계로서 생활방역이 논의된 바 있습니다.

□ 의견수렴 과정에서 생활방역체계는 개인과 집단의 위생관리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거리두기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생활방역이란 명칭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종료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에 따라 ‘일상에서 계속되는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Q [감염병 정보] Q1.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인가요?
A ○ 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 및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그중 사람에게 전파가능한 사람 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6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 이중 4종은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나머지 2종은 각각 MERS 코로나바이러스와 SARS 코로나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번 중국 우한시 폐렴 유행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파된다고 알려졌으며,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개된 염기서열분석을 통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박쥐유래 사스유사 바이러스와 89.1%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Q [감염병 정보] Q2. 코로나19는 어떻게 전염되나요?
A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파경로는 비말(침방울) 및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 등)과의 접촉입니다.

○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간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Q [감염병 정보] Q3. 코로나19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 코로나19의 가장 흔한 증상은 열, 피로 및 마른 기침이고, 일부 환자는 통증, 코 막힘, 콧물, 인후염 또는 설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증상은 대개 경미하며 점차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감염되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불편함으로 느끼지 않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 (약 80 %)은 특별한 치료없이 회복됩니다. 코로나19에 걸린 6 명 중 약 1 명이 중병에 걸리고 호흡 곤란을 겪습니다.

○ 고령자나 고혈압, 심장질환 또는 당뇨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치명율이 약 2 %이므로 열, 기침 및 호흡 곤란이 있는 사람은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 (출처) WHO, Q&A on coronaviruses
Q [감염병 정보] Q4. 무증상에서도 전파되나요?
A ○ 코로나19의 주된 전파 방법은 기침을 하는 환자가 배출한 비말을 흡입하거나 접촉하는 통하는 것입니다.

○ 무증상자에게서 코로나19가 감염될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특히 질병의 초기 단계에서 가벼운 증상만을 경험합니다.

○ 따라서 예를 들어 가벼운 기침이 있고 아프지 않은 환자에게서 코로나19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의 전파 기간에 대한 연구의 평가가 지속되고 있고, 업데이트 된 결과를 공유 할 예정입니다.

※ (출처) WHO, Q&A on coronaviruses
Q [발생동향] Q1. 해외에서 환자는 얼마나 발생했나요?
A ○ 코로나19 해외 발생동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홈페이지 ‘발생동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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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발생현황] Q2. 우리나라에서 환자는 얼마나 발생했나요?
A ○ 코로나19 국내 발생동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홈페이지 ‘발생동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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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접촉자] Q1. 접촉자 범위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A ○ 접촉자의 범위는 시·도 즉각대응팀이 노출정도를 평가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 접촉자는 확진환자의 증상 및 마스크 착용 여부, 노출력(접촉 장소·접촉 기간 등) 등을 고려하여 증상발생 2일전(무증상자의 경우 검체 채취일 기준 2일 전)부터 접촉자 범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Q [접촉자] Q2.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코로나19 환자를 진료 시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를 착용했는데 접촉자로 분류되나요?
A ○ 의료기관의 상황에 따른 개인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탈의하면 접촉자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접촉자 범위는 시‧도 즉각대응팀이 확진환자의 증상 및 마스크 착용 여부, 체류기간, 노출상황 및 시기 등을 고려하여 최종 결정합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지자체) 7-4판 부록 p19 참고
Q [접촉자] Q3. 접촉자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A ○ 확진환자와 최종으로 접촉한 날로 부터 14일 동안 격리(자가, 시설, 병원)를 실시합니다.

○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접촉자에게 격리통지서를 발부하고, 생활수칙을 안내하며, 1:1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격리 해제 시까지 매일 2회 유선 연락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여부를 확인합니다
Q [접촉자] Q4. 자가격리 시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A ○ 자가격리자는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며, 방문 닫은 채로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시키고,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 공용화장실, 세면대를 사용한다면, 사용 후 소독(락스 등 가정용소독제) 후 다른 사람이 사용하도록 합니다.

○ 자가격리 대상자의 생활 준수사항으로는 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의복 및 침구류는 단독 세탁하고, 식사는 혼자서 하며, 식기류 등은 별도로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에 다른 사람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Q [접촉자] Q5. 자택 내 독립된 공간 확보가 안 될 경우 어떻게 격리하나요?
A ○ 자택 내 독립된 공간 확보가 안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지자체 내에서 적절한 자가격리 장소에 시설 또는 병원 격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Q [접촉자] Q6. 자가격리를 하면 생활지원을 해 주나요?
A ○ 자가격리에 따른 생활지원, 유급휴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 면, 동사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단 해외 입국자 격리 시 생활지원비는 미지원이나 격리기간 중 생필품 지원 등 최소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부록 13 참조)
Q [접촉자] Q7. 자가격리 중 외출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처벌기준이 있나요?
A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9조의3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2020.4.5. 시행)
Q [접촉자] Q8. 외국인인데, 자가격리 중이지만 증상도 없고, 본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출국할 수 있나요?
A ○ 출국할 수 없습니다. 보건소로부터 격리통지서를 받은 경우, 증상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격리기간 동안 외부 활동 및 출국 등을 할 수 없습니다.
Q [접촉자] Q9.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A ○ 2020년 2월 23일(일)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확진환자 이동경로 동선 공개는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합니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동향→ 시도별 발생동향→ 시도별 코로나 관련정보
Q [검사] Q1. 누가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A ○ 본 지침 상의 사례정의에 따라 의사환자 및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되는 경우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막연한 불안감으로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으므로, 의사선생님의 전문적인 판단을 신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환자]
확진환자와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① 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인미상폐렴 등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
② 국외 방문력이 있으며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③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집단발생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으며, 14일 이내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7-4판)」, ’20.4.3.기준>
Q [검사] Q2. 어디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A ○ 검체 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 및 일반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진료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선별진료소 및 국민안심병원 찾기

○ 자세한 문의사항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 또는 보건소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검사] Q3. 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 (검체 채취) 검체는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가 지정된 장소(선별진료소 등)에서 채취합니다.
필수검체는 상기도 검체이며, 하기도 검체는 가래가 있는 환자에서 채취합니다. 검체 채취시 불편감ㆍ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간호사와 임상병리사는 의사의 지도하에 시행

① (상기도 검체) 비인두 및 구인두 도말물 혼합(1개 튜브)
- (비인두도말) 콧구멍 깊숙이 면봉을 삽입하여 분비물 채취
- (구인두도말) 면봉으로 목구멍 안쪽 벽의 분비물을 긁어서 채취
② (하기도 검체) 타액 등이 포함되지 않도록 깊이 기침하여 가래 채취
- 가래가 없는 경우는 억지로 뱉으면 에어로졸 발생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래 유도 금지

○ (유전자검사) 검사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는 직접 검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수탁검사기관으로 검사를 의뢰합니다.
Q [검사] Q4. 유전자검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 검사는 6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검체 이송 및 대기시간 등을 고려하면 검사 후 1∼2일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