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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화예술회관

공연전시후기

연극 "행복한 가족"

작성자시설관리과  조회수3,058 등록일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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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행복한 가족" 이미지
살아있으면 70이 되는 죽은 아내의 제삿날,
허학봉 노인은 그동안 연락이 뜸하던 자식들을 불러모아 왁자지껄한 제사를 준비한다
먼저 도착해 음식을 준비하는 큰아들 내외는 지나치게 예의바른 모습이다
도착시간이 늦어지는 고명딸 내외 때문에 허노인의 심기는 점점 불편해지고
허노인의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 장남내외는 동분서주한다
드디어 도착한 고명딸과 사위.
그러나 개척교회 목사라는 사위는 택시 기사옷을 입고 왔고
고명딸은 예수쟁이라고 허노인에게 미운털이 박혀 있다
가족들은 이러저러한 문제로 티격태격하고 허노인은 점점 못마땅해 진다
어렵사리 제사가 시작되고 가족들의 싸움이 극에 치달을 무렵
허노인은 미국에 있는 막내 아들을 불러오라고 고집을 피운다
도저히 제사를 지낼 수 없을것 같은 상황,
이때 갑자기 등장하는 막내
제사를 끝마친 가족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행복한 모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