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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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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6년 송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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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해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입니다. 

 

올해는 정직한 대한민국을 향한 시민의 목소리가 큰 울림을 만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온 국민들이 촛불로 하나가 되어 정의롭고 건강하고 반듯한 나라가 되기를 염원하였습니다.


우리 세종시는 올 한해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땀을 흘렸습니다.

대한민국의 행정중심도시라는 정체성 아래 세종시민이 행복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다보니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정부합동평가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은 우리 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전하기 위해 기반을 다진 한해였습니다.

인사혁신처와 국민안전처가 옮겨옴으로써 총 40개 중앙행정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여
실질적인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질적 행정수도 건설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국회분원 설치도 20대 총선에서 여야 선거 공약으로 채택되고 공론화 됐습니다.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와 미래창조과학부 및 행정자치부 세종시 이전도 많은 국민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광역 특별자치시에 걸맞는 행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행정서비스의 전문화와 효율화를 위해 시설관리공단, 대전세종연구원, 문화재단 등 시 산하기관을 설립했습니다.

늘어나는 치안·세무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에 수차례 건의 해 내년 정부직제에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세무서 신설이 확정되는 성과도 이루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이 중심이 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안전도시 위원회 정례화를 통해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기반도 착실하게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는 총 37개 과제 중 9개 과제를 완료했습니다.
내년이면 더 많은 사업들이 가시화 될 것입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도농상생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16년은 세종시 건설 2단계를 시작하는 해였습니다.

행정기능과 함께 자족기능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SK머티리얼즈 등 우량기업 50개사를 유치하고 명학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로서의 초석도 다졌습니다.

세종축제는 개최 4년 만에 지역 대표축제로 발전하였고,
무궁화 전국축제를 유치, 성공적으로 개최해 무궁화도시로서 세종시 위상도 확고히 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니, 잘 한 일보다 아쉬운 점도 생각납니다.

바람만큼 도시 정주여건이 빠르게 개선되지 않아 시민 여러분께서 여전히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 속도에 맞추어 적시에 주민센터를 설치하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어려운 과제들도 시민 여러분과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면 머지않아 해결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2017년 새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의 해입니다.

당초 계획했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로서 세종시 건설의 취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의지를 다지고자 합니다.

지역 현안들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고 꼭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하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행복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세종시민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12월 31일

세종특별자치시장 이 춘 희
 

2016 송년사-최종.hwp [15872 byte]
Q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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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의결은 사상 최악의 비선실세 국정농단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고,
촛불민심이 이뤄낸 또 하나의 혁명이다.


온나라 국민들의 함성이 독선과 불통, 무능의 리더십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헌정을 유린한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대하지 말고
즉시 사퇴하는 게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고 예의다.


이처럼 불행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세종시는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흔들림 없이 시정을 펼쳐나가겠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세종시민과 국민여러분께 한없는 감사와 존경의 찬사를 올린다.

(긴급) 이춘희 세종시장 '박근혜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입장'.hwp [11776 byte]
Q 제570돌 한글날 경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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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제570돌 한글날 경축사
2. 일 시 : 2016. 10. 9(일) 10:00 


3. 장 소 : 세종호수공원 주무대
4. 내 용 :


존경하는 24만 세종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는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들어 널리 펴신지
오백 일흔 돌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 한글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문자 창제를 기념하는 특별한 날입니다.

이런 뜻깊은 날에 세종대왕의 이름과 정신을 계승한 이 곳 세종시에서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날까지 자랑스런 한글을 지키고자 헌신해 주신 선열들과
한글학회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세종대왕께서는 수많은 업적으로 후손들에게 존경을 받고 계시지만
그 중 으뜸은 한글을 창제하신 일입니다.


한글은 우연히 탄생한 다른 나라의 문자와 달리 과학적이고 독창적으로 만들어진 문자로
세계의 언어학자들도 한글을 가장 합리적인 문자라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글 창제는 자음과 모음의 조합만으로 모든 백성이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와 사람의 모든 생각을 문자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대에 와서도 그 쓰임은 여전히 획기적입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IT시대에 다른 나라 글자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를 전송할 수 있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조합의 원리는 지혜롭고, 표현의 기법은 창의적입니다.


이렇게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창조적 정신이 담겨 있는 한글은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위대한 유산입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특별히 우리 시는 세종대왕의 이름을 이어받은 도시로서,
세종대왕의 정신까지도 되살리는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시는 출범 한지 벌써 5년째가 되었습니다.

40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의 이전으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로서 지위가 높아졌습니다.


저는 이제 세종시를 무엇보다 시민들이 문화로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종대왕의 이름만이 아니라 그 뜻과 얼을 이어받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세종대왕께서는 당대의 현자들과 국정을 연구하는 집현전을 설립해 방대한 분야의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우리 시의 시민 대학도 그 이름을 본 따 집현전이라 지었습니다.


이는 현자들이 국가의 앞날을 설계하듯
문화, 예술, 과학 등 다방면에서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글이 지혜로운 문자인 것처럼, 우리 시도 시민의 생각을 모은다면 지혜로운 도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우리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우리 고유 언어에 담았던 세종대왕의 뜻을
우리 시의 고유문화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우리 시 곳곳에 한글로 이름을 붙이고 세종대왕의
역사가 담긴 유적은 온전히 보존해 자랑스러운 도시의 유산으로 만들겠습니다.


특히 매년 열리는 세종축제는 세종대왕의 정신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준비해
문화수도 세종시의 한글사랑을 한층 드높이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글이 태극기,
무궁화와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은 한글날이자 세종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날입니다.
세종대왕의 정신과 한글을 도시의 문화적 뿌리로 삼는 축제를 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도시와 축제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른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한글의 도시 세종시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주시고
세종축제를 함께 즐겨 주십시오.


다시 한번, 오늘  오백 일흔돌 한글날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제의 장에서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10월 9일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

★161009-570돌 한글날 경축사★.hwp [16896 byte]
Q 중도일보 창간65주년 기념 기고 "충청 이끄는 미래 도시의 꿈, 실질적 행정수도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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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2기 세종시가 출범한지 2년이 지났다. 지난 2년간 세종시장으로서

국가균형발전의 대업 완성과 시민의 행복한 삶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해 왔다.




세종시를 미래도시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고픈

소망이 있다. 2012년 출범한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2030년까지 건설되는
초장기 프로젝트다.




출범 당시 여러가지 부족함이 많았고 시민들도 많은 불편을 호소했으나,
그때마다 우리가 함께 만들 미래도시의 꿈에 대해 공유하고 같이가자고 부탁했다.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는

아메리아 원주민의 속담이 있다.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미래도시의 꿈을

시민과 공유할 수 있따면 수백 번 되풀이 해도 좋을 것이다. 그 꿈은 세종시만의

것이 아닌 충청권 전체의 성장과 발전의 구심점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출발이
될 것이라는 소명의식도 있었다.




이제 세종시는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이 이전을 완료하면서 국정의 3분의 2를

책임지는 행정중심도시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현재 정부세종청사는 대한민국의
심장 역할을, 국책연구기관은 두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게 같은 꿈을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난 것일까. 민선2기 출범 이후 인구는

빠른 속도로 증가해 이제 곧 24만 명이 된다. 인구는 두 배 이상 늘었고, 행정구역은

1읍9면4동으로 확대됐다. 시의 예산 역시 두배가 되었고, 채무 비율은 38.4%에서 3.8%로

10분의 1 수준으로 많이 감소했다. 2016년 7월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정부기관 합동평가에서
당당히 1위를 했다. 발전의 속도와 내용이 고무적이다.




지난 2년간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세종시에 가장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를
시민들과 만나면서 확인해왔다.


조치원읍의 재도약을 기대하는 시민의 바람과 문화복지 기반 확충, 교통문제 해결 등의

과제들을 모아보니 젊어지는 조치원의 꿈이 보였다. 이를 위해 추진하는 '청춘조치원 사업'
37개 과제가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 속에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세종형 로컬푸드'는 전통적 경영방식으로는 농업의 미래가 없다는 공감대 속에 출발했다.

지난해 9월 신도심 도담동에 직매장 1호점을 열어 하루 평균 이용객은 1400명에 이르고,

누계 매출은 지난 7월 현재 76억8000만원으로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되고 있어 도농 상생의 꿈도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2015년 기준 세종시의 출산율은 1.9명으로 전국 1위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좋은 도시이기도 하다는 의미다. 이에 걸맞게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라는 목표 아래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첫째 아이에 대한 출산장려금을 3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늘렸고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국공립/공공형 어린이집은 5개소에서

28개소로 증가할 것이다. 아동과 여성에 대한 복지는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투자하는
가치있는 일로서 결코 가벼이 여기지 않을 것이다.




미래도시의 꿈을 이루는 마지막 책무는 온전한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일이다. 신행정수도 위헌결정과

수정안, 백지화 논란으로 세종시 건설이 지연되고 계획이 왜곡된 아픔 속에 시민들의 불편은 물론
행정비효율도 지속되고 있다.




현행 법체계에서 이를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상임위를 세종에서 열 수 있도록 국회분원을

설치하는 것이다. 9월 열리는 20대 정기국회에서 이미 발의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온전한
행정수도로 가는 길을 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랜 기간 계획해 왔던 미래도시의 꿈을 때론 격려로, 때론 비판과 감시의 눈길로, 시민과 세종시를

잇는 언로(言路)를 열어주신 충청의 대표 정론지 중도일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충청의 굳건한 중심세력을 이끌어 나가는 동반자로 함께 할 것을 부탁한다.


충청이끄는미래도시의꿈,실질적행정수도발돋움

충청 이끄는 미래 도시의 꿈, 실질적 행정수도 발돋움.jpg [700418 byte]
Q 제71회 광복절 경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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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제71회 광복절 경축식



2. 일 시 : 2016. 8. 15. 10:00~



3. 장 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 내 용 요 약 :



-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 이번 광복절을 계기로 지난날 조국 독립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목표로 삼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되짚어 보고 싶습니다.



- 애국선열의 피와 땀으로 물려주신 이 땅을 더 이상 불균형과 양극화의 상태로 방치하지 않기 위해


   20대 정기국회에서는 반드시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도록 국론을 모으고 정상궤도에 안착시키겠습니다.




- 마지막까지 임시정부의 법통을 지킨 순군선열의 헌신은 후손에게 새로운 역사를 쓸 기회를 주셨습니다.


  세종시민의 민생을 잘 살피어, 행복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겠습니다.

★160815- 광복절 경축사★.hwp [33280 byte]
Q 201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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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2016년 신년사(75번째 정례브리핑)



2. 일 시 : 2015. 12. 30. 10:00~



3. 장 소 : 집현실(5층)



4. 내 용 : 첨부파일 참조




최종본-신년사(최종).hwp [33280 byte]
Q 3ㆍ1절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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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3ㆍ1절 기념사





2. 일 시 : 2015. 03. 01(일)





3. 장 소 : 세종시민회관




4. 내 용 : 첨부파일 참조

삼일절 기념사(2015년).hwp [20480 byte]
Q 2015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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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2015년 신년사





2. 일 시 : 2015. 01. 02(금)





3. 장 소 : 대강당




4. 내 용 : 첨부파일 참조


141228-2015년신년사(이춘희세종시장)-최종본(1).hwp [20992 byte]
Q 2014년 송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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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2014-12-31] 2014년 송년사





2. 일 시 : 2014. 12. 31(수) 종무식





3. 장 소 : 대강당




4. 내 용 : 첨부파일 참조

141231-2014년 송년사.hwp [17408 byte]
Q 2015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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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2015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문





2. 일 시 : 2014. 11. 20(목) 10:00





3. 장 소 : 세종시 의회




4. 내 용 : 첨부파일 참조

141120-2015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문(원본).hwp [262144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