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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Q&A / 국회 이전 효과부터 향후 전망까지

작성자대변인  조회수140 등록일2021-10-15
국회 세종의사당 Q&A / 국회 이전 효과부터 향후 전망까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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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Q&A
국회 이전 효과부터 향후 전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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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분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에 대한 위헌 결정을 고려해 세종의사당의 법적 성격이 국회 전부 또는 본원 이전이 아닌 분원임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향후 불필요한 위헌 시비와 논란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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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회 이전 규모와 이전 효과는?

A. 정확한 이전 규모는 국회사무처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결정할 예정인데요. 사무처에서는 정부세종청사 부처 관련 11개 상임위와 예결위, 국회사무처, 입법조사처, 도서관 이전을 최적안으로 제시했어요. 세종의사당이 생기면 공무원의 관외 출장비 등 막대한 예산 낭비가 해소되고 질 높은 정책 발굴, 수도권에 편향되지 않은 균형 잡힌 정책 수립도 가능해지겠지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할텐데요. 국토연구원은 1조 원에 가까운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를 예상했습니다. 국회 인력, 기관·단체 등 직접 이주 인원만 5,200여 명에, 방문객도 하루 수천 명에 이를 테니 실제 효과는 몇 배에 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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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종의사당과 주변 인프라는?

A. 서울 국회의 무려 1.8배 규모인 62만㎡ 부지에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서고, 인근에는 국회 및 유관기관 인력을 위한 주거·업무·휴식공간인 국회타운은 물론이고 미디어단지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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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종행을 희망하는 언론사는 어느 곳인가요?

A. MBC, YTN, 한겨레, 연합뉴스, MBN, EBS, 경향신문, SBS미디어넷 등 유수 언론사들이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수도권에 집중된 언론사들이 세종에 터를 잡으면 보도 방향도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적·균형적 시각으로 바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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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향후 로드맵은 어떻게 되나요?

A. 우선 행복도시법을 개정하고 세종의사당 건축비와 철도, 도로, 교량 등 구축에 필요한 행복도시특별회계를 확보해야 합니다. 기본계획이 나오면 설계 공모, 기본·실시설계, 착공 등을 거쳐야 하니 2028년경 세종의사당을 만나보게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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