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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고 수준! 네이버 데이터센터 첫 삽

작성자대변인  조회수112 등록일2021-04-26
글로벌 최고 수준! 네이버 데이터센터 첫 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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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고 수준!
네이버 데이터센터 첫 삽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내년 12월 준공
‘각 세종‘ 기공식 및 추진 과정
세종시는 ‘19년 12월 네이버와 MOA를 체결한 뒤
지난해 10월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하였고,
건축 설계와 인허가 등 준비 과정을 거쳐
’20년 4월 22일 기공식을 갖게 됐으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12월 준공합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각’이라는 이름은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 장경각에서 따왔으며, 팔만대장경처럼 소중한 데이터를 오랫동안 보관하겠다는 의미
‘각 세종’ 기본 개요
네이버는 탄소중립 실현 등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건전한 지배구조)
경영 방침에 발맞춰 부지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건축물을 설계하고, 빗물과 폐열, 자연바람 등 친환경 에너지와 자원을
냉각과 발열에 활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부지는 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산업 4-12(집현동 산139, 140, 163) 블록으로 총 면적 29만 3,697㎡의 터에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건립
▶ 1단계 공사는 6,50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14만 2,771㎡ 규모로 짓게 되며, 서버동, 운영동, 숙소동 및 안내동 등 총 4개 동 배치
협력사업 및 기대효과
조치원시장 개장 250주년 기념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플랫폼,
AI와 소프트웨어를 교육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 세종 등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데이터센터 ’각 세종‘이 건립·운영되면
세수 증대와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 지역 생산 유발 7,076억, 부가가치 유발 2,535억, 취업 유발 3,064명 발생 효과 추정
- IT기술자, 시스템관리자, 개발자 등 200여명의 직접고용
-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 공사에 세종시 기업 자재와 설비 등 우선 구매
- 설비 유지와 보수, 정보보호 분야 등 네이버 협력사들의 추가 이전 예상 등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네이버는 향후 우리시가 4차 산업시대 스마트 기술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세종시와 네이버는
세종시민을 위한 협력사업을 더 발굴하고 실현하는 등 기업과 지역의
모범적인 상생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세계적 건축물인 ‘각 세종’을
차질 없이 지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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