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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전] "이렇게 쓰이고 이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작성자대변인  조회수372 등록일2021-02-26
[여민전] "이렇게 쓰이고 이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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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전] "이렇게 쓰이고 이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미지
[여민전] 소비 현황 데이터 분석 결과
"이렇게 쓰이고 이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지역화폐 여민전의 소비 현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세종시민의 역내소비액은 증가하고 역외소비율은 하락하는 등
세종 지역화폐 여민전 판매로 인한 역외유출 방지 효과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년 3월 3일 출시 이후 12월 말까지
총 1,789억 원이 하나카드와 농협카드를 통해 판매
(그 중 결제액 1,642억 원이 지역 내에 소비)

여민전 앱 가입자
2020년 12월 기준 세종시 성인인구의 40%인 10.6만 명
연령대별로는 40대 34.2%, 30대 32.1%, 50대 14.2% 순

연령대별 소비 분석
사회활동이 많은 30∼50대 위주로 대부분의 소비(89.3%) 발생

업종별 소비 분석 음식점, 종합소매점, 식음료 등 소상공인 중심 업종 매출이 50.6%,
교육, 의료 업종 매출은 27.4%를 차지

생활권별 소비 비중
아름동 12%, 새롬동 9%, 조치원읍이 7% 등으로,
신도심과 구도심에서 골고루 사용

역내 소비액 지난해 역내소비액은 5,420억 원으로, 전년(3,565억) 대비 1,855억 원(52%)이
증가했으며, 증가분 1,855억 원은 지난해 여민전 소비액 1
,642억 원에
자연 증가분 추정치 213억 원이 반영된 수치

지난해 여민전 소비액 1,642억 원은 전년대비 지난해 역내소비액
증가분의 88.5%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역화폐 여민전 발행으로 인한
역내소비 증가 효과가 매우 컸다는 점을 의미

역외 소비액 지난해 세종시민의 역외소비율은 하락했으며,
카드별 역외소비율은 전년대비 하나카드 19.2%p, 농협카드 2.4%p 감소

[세종시민의 역외소비]

지역별
1위 서울(하나 47%, 농협 42%),
2위 대전(하나 25%, 농협 16%)
업종별
1위 유통(하나 37%, 농협 44%),
2위 통신, 운송 등 서비스(하나 11.3%), 음식점(농협 12%)

※ 이를 토대로 추산한 지난해 여민전 발행 투입예산 대비 효과는
투입예산 1억 원당 세종시민의 역내소비액은 9억 원이 증가했으며,
역외소비액은 3,800만 원 감소한 것으로 분석

올해 여민전은… 올해 지역화폐 ‘여민전’ 발행 계획은 2,400억 원이며,
월 구매한도 100만 원, 10% 캐시백 혜택을 유지하고
행정안전부와의 협의를 통해 국비를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1분기 내 여민전 750억 원을 판매 계획입니다.

※ 1∼2월 여민전 판매액은 500억 원이며, 3월에 나머지 250억 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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