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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요업무계획> 2.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

2.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


둘째,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을 구현하겠음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를 면·동지역으로 확대하고,
4~5곳의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 뒤
’22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하겠음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마을단위 생산기록물을 보존하는
마을기록문화관을 설치하겠음

마을경제조직을 육성하기 위해
사회투자기금 10억 원을 신설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착공할 계획임

시민 주도의 분권모델을 만들어가겠음
시민주권회의를 10개 분과위, 240여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세종형 자치모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법 개정을 추진하겠음

시민중심의 사회혁신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똑똑세종 실험실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세종절전소’를 만들어
시민주도형 에너지절약 운동을 전개하겠음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실현하겠음
시민의 질문에 시장이 정례브리핑을 통해 답하는
‘시문 시답’을 운영하고,
전국 최초로 마을주민들이 예산을 집행하는
159억원 규모의 자치분권특별회계를 운영할 계획임

또한 다양한 계층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위원 할당제를 실시하고,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여성 비율을 확대하겠음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시민과 함께 준비하겠음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는 국가상징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독립만세운동의 발자취를 길이 보전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3?1운동 및 임시정부와 관련된 사료를 수집?정리하고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하겠음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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