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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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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 글의 상세내용
제목 [2018년 세종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우수상] KTX 타고 다녀온 1박2일 세종여행 힐링여행지 베스트10 Part2
등록일 2018-12-24 16:14:05.0 조회 357
태그 [공모전]


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5번째는

고복 자연공원입니다

입장료 주차료 무료


세종시 유일한 자연공원으로

고복저수지 둘레를

나무데크로 만들어서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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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가는 길은 

운치 있고 가을이 짙어가니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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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정 못 가서

특별한 카페가 있습니다.

나무데크를 산책하고

여기서 커피 마시면서

작품 구경하면 좋은 곳입니다.

원래는 강태성 교수가 만든

조각공원으로 알려진 곳인데

여기에 카페가 생겼네요.

카페스톤 입구에는

카페라기보다는

조각공원 분위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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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예술작품부터 만나볼까요

전부 강태성 교수의 작품입니다.

조각상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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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무슨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부 돌로 만들었다니

더 놀랍습니다.

자연과 조화되는 작품들

나 자신이 어떻게 꾸미지 않아도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사진도 작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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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뒤로 올라가면 

작은 연못이 있습니다.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작품에 가을 단풍까지 얹어주니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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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은 

고복저수지가 중심이고

민락정이 입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잠시 쉬어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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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은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입구는 검소합니다.

안내표지 하나에 작은 주차장

그리고 화장실이 전부입니다.

주차장에서 나무데크로 내려가면

고복자연공원의 시작입니다.

고복저수지가 바로 옆으로 보이고

나무데크에 쉬어갈 수 있는

나무 벤치들이 보입니다.

나무데크로 계속 연결되어 있어서

산책하기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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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단풍도 들었지만

가을꽃은 안 보이네요.

봄에 오면 벚꽃이 핀다고 하니

봄에는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무데크에 소나무

중간중간 단풍들

이런 모습이 계속 이어집니다.

마침 우리가 찾아간 날은

비까지 살짝 내리네요.

이런 길을 연인과 함께

우산 쓰고 걷는다면 낭만적일 것 같아요.

우리는 여기까지만 걸었습니다.

중간 정도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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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걸어가면(1.5km 정도)

연기대첩비가 나옵니다.

커다란 광장이 있고

여름에만 운영하는 

무료 수영장도 있습니다.

커피숍과 편의점 식당들도 보이네요.

여기가 고복자연공원의 메인인가 봅니다.

연기대첩비

고려 충렬왕 17년(1291년)

몽고 합단적을 물리친 기념비입니다.

산책하기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차를 

주차하고 걸어오면

원래 자리로 다시 나무데크를 통해

걸어서 돌아가야 합니다.

주말만이라도, 순환버스로

차를 세워둔 주차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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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6번째는

우주측지관측센터입니다

입장료 주차료 무료

개관일 : 월요일~금요일

관람시간 : 10시~17시

점심시간 : 12시~13시



세종시에서 아이들 체험하기

좋은 곳입니다.

우주의 전파로 지구의 거리를

손쉽게 잴 수 있는 

우주측지관측센터가

세계에서는 16번째,

아시아는 3번째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세종시에 있습니다.

단순한 천문대로 알았는데

알고 나니 전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곳이었습니다.

입장료도 무료이고

다 좋은데 관람날짜가 아쉽네요.

이런 곳은 부모와 함께

같이 체험하고 설명해주면 더 좋을 텐데

평일만 문을 열고

10인 이상은 사전예약을 해야 합니다.

<044-86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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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측지센터 홍보관

겉에서 보는 것과 달리

생각보다 아담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색감이나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측량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천문 측량은 

역시 책에서 배운 데로

신라시대 첨성대가 시작이네요

아이와 함께라면

아사달의 사랑 이야기를 

해주었을 텐데 아쉽네요.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도구가 하나씩 변화될 때마다

숨겨진 에피소드와 

누가 만들었는지 자세히

재미있게 보여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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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

버튼을 누르면 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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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눈으로 보는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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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망원경은 어렸을 때 로망이었는데

여기서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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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을 보아도

이해가 쉽지 않았는데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 더 설명해주네요

동영상을 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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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준점을 확인하고

실제로 산 높이를 측량해보는

체험이 있습니다.

국가기준점은 전국에 25000점이

있다고 하네요.

측량기를 통해 직접 산 높이를 구해보는

체험이니 아이들 교육에는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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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관측소도 별도로 있습니다.

측지 VLBI(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er)에서 결정된

성과와의 차이를 분석하여 측지 측량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지구 회전을 관찰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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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7번째는

금강수목원입니다

입장료 : 1,500원(성인)/

1,300원(청소년)/

700원(어린이)

주차비 : 3,000원

입장시간 : 9시~18시

(3월~10월)

9시~17시(11월~2월)

휴관일 : 매월 첫째 주 월요일


금강수목원의 명칭은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실제로 가보면 생각보다 넓고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을 여유 있게

가지고 가면 더 좋을 겁니다.

수목원 안에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야영장을 개방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좋은 추억이 될 겁니다.

단풍시즌에 야영을 할 수 없어서

아쉽다고요?

실망하지 마세요.

더 좋은 체험이 있습니다.

수목원 안에 통나무로 만든 

숲속의 집이 1년 내내 

운영 중입니다.

티비, 냉장고, 싱크대, 가스렌지등

취사도구와 침구류 및 샤워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면 됩니다.

더 좋은 점은 숲속의 집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입장료와 주차료도 무료입니다.



<자연휴양림 가격 및 이용방법>

- 신청기간 : 매월 1일~4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접수

- 추첨 및 결과 발표 : 매월 5일

- 가격 : 방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는 4명이라 6인실로 예약

◆ 6인실 : 비수기(56,000)

성수기(76,000원)

◆ 8인실 : 비수기(78,000)

성수기(132,000원)

◆ 14인실 : 비수기(96,000)

성수기(76,000원)

◆ 20인실 : 비수기(110,000)

성수기(151,000원)

◆ 30인실 : 비수기(260,000)

성수기(330,000원)

- 입실 (오후 3시) 

퇴실 (익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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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의 랜드마크 식물원

매표소를 지나서 낙엽 따라 걸으면

제일 먼저 식물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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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가면 박물관이 나오고요

숲속에 있는 박물관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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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는 메타세쿼이아 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길지 않지만 걷기도 하고

한참을 앉아서 바라보기만 해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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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곳 문학의 숲길

가족과 함께라도 좋고

연인과 함께라면

없던 사랑도 싹틀 겁니다.

우리는 평일에 가서 조용하고 

좋더라고요

창연정까지 오면 다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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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면

까치밥이 되고 있는 감나무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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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여기서 바라본

전경이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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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것만으로도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없이 반복되는 인생이 너무 무겁거나

감당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만난다면

이런 곳에서 잠시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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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8번째는

대통령기록관입니다

입장료 /주차료 : 무료



<대통령 기록관 관람시간>

- 입장은 마감 30분전까지 가능하고

 음식물 반입은 금지

◆ 동절기(11월 ~4월)

- 오전 10시 ~ 오후 5시

◆ 하절기(5월 ~ 10월)

- 오전 10시~오후 6시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법정공휴일

<단 어린이날은 개관>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이 남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승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우리나라는 강력한 대통령제라

우리나라의 운명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의 결단이 우리의 미래와 행복이

직결된다는 것을 요즘 들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세종시에 있는 대통령기록관에서

생생한 역사 교육의 현장을

몸으로 직접 느끼시기 바랍니다.

개인 자유 관람은 예약할 필요 없지만

10인 이상 단체 관람이나

해설사가 필요한 관람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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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순서

1층 ☞ 4층 ☞ 3층 ☞ 2층



대통령 기록관은 

총 4개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로비에 들어가면 

대통령 전용 의전차량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통령이 

1992년부터 2009년까지

타고 다녔던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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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대통령 상징관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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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대통령 역사관



대통령의 리더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니

다녀오고 나서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국무회의 주재에

사용하던 의사봉

초대 대통령 이승만부터

그 시절에 사용하던 

선거 포스터를 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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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대통령 체험관



직접 체험하면서

대통령의 열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선거 포스터를 직접

만들어 볼까요.

다들 다양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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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

경험도 직접 해보고

실제로 연설도 해보았습니다.

대통령이 선물 받은 목록입니다.

대통령이 받은 선물이라 그런지

박물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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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서 근무하는 분이 친절하게

인증 사진도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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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9번째는

세종호수공원입니다

입장료, 주차료: 무료



우리나라 최대의 인공호수로

국제규격 축구장 62배

수심은 3미터입니다.

5개의 인공섬으로 구성

호수 주변에는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까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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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인공섬 중 하나인 무대섬은

오랜 세월 금강의 물결에 의해

다듬어진 조약돌을 형상화하여 만든 섬

총 좌석이 672개로

조명이 들어올 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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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의 야경은

일몰 후 밤 11시까지 

조명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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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에서 놀러 온 사람들

가족단위로 모두들 편안해 보이네요.

아이들은 호수에 물고기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물고기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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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빈의자

2011년 12월 14일 수요집회 1000회를

맞이하여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으로

소녀상을 설치했으며

세종시에도 2015년 10월 

세워졌습니다.

소녀상 옆을 보면 빈 의자가

있는데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떠난 소녀들의 

빈자리를 쓸쓸하게 표현한 것이고

또 하나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빈 의자에 나란히 앉아

그 당시 소녀의 심정을 

생각해보고 현재 할머니의

인권을 위한 외침에 함께하자는

의미라고 하네요.

그 의미를 읽어보자 

갑자기 눈물이 핑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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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도 앉았습니다.

마음만이라도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사진 찍어주는 지인의 마음도 떨렸는지

사진도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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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옆에는 할머니들에게 

보낼 수 있는 편지함이 있네요.

저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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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종시

힐링여행지 10번째는

밀마루전망대입니다.

입장료, 주차료: 무료



<밀마루전망대 관람시간>

◆ 연중무휴 (쉬는 날 없음)

◆ 관람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1층에는 쉼터가 있으며

9층 전망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라가면 됩니다.

전망대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세종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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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마루의 뜻?

낮은 산등성이



밀마루는 세종시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옛 지명이기도 하고

세종시의 모습을 동서남북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세종호수공원에서 승용차로 가니

3km도 안 되는 거리라

순식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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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따라 오른쪽으로 돌면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건물과 공원들의 모습이 보이고

세종시의 변해가는 모습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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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도시의 모습이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래 계획에 의거하여

계속 변신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이렇게 편하게 입장료도 없이

세종시를 볼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

세종시에 가면 꼭 한 번은

들러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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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세종여행

비용 이야기



마지막으로 1박2일

세종 여행 시 사용한 경비를 

알려드립니다.

여행하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박2일 세종여행비용>

- 여행인원 : 성인 4명

- KTX 왕복 : 125,800원

- 렌터카 렌트비 : 91,240원

- 숙박료 : 56,000원

- 식대 : 총5회 : 120,000

<5회중 2회는 숙소에서해결>

- 간식 : 50,000원

- 총비용 : 343,040원

- 1인당 비용 : 85,760원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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